성매매의 시비 판단이 논란이 될수 이유
- 2015.05.06. 20:03
- 888
- 사람들은 노동력을 제공하여 임금을 받습니다.
성매매의 합법화의 찬성론자들은 매매당사자간의 합의로 금전과 노동력을 교환하는 행위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매매 반대론에서는 성은 노동력이 아니라 거래불가능한 인간의 본질적 가치이므로 성매매는 인신매매의 일종으로 생각합니다.
성매매의 용납과 반대는 서로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 회색이 흰색과 검정색 중 어느쪽에 좀 더 가깝다고 볼지에 대한 시각차이입니다.
저는 이 부분은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조금 더 보수적이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매매가 발생하는것을 막을수 없더라도, 우리 다수의 관념속에서의 성은 거래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남아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걸 쉽게 양보해버린다면, 그 다음과 또 그 다음은 인간의 더 본질적인 부분까지 경제의 논리가 침투해 버릴것 같으니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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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성매매는 인간가치에 대한 차원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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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는사람, 사는사람 똑같이 처벌받고 비난 받는건 맞다고 봅니다만, 왜 누구는사고 누구는파는지에 대한 역사적인식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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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인간의 존엄성이 중요하다면 감정노동을 바탕으로 하는 직업들또한 인간의 존엄성을 손상시키는것들이니 기계나 자동응답등으로 대체합시다. 존엄한 인간의 가장 본질적 부분이라고도 볼수있는 감정을 어떻게 돈으로 컨트롤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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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매매까지는 양보해서는 안된다고 보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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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누군가는 운동선구나 연예인 계약사항 중 개인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기도 하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노예계약이라는 말이 나온것도 같은 맥락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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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간의 자유 중 가장 중요한것은 신체의 자유이고, 신체와 가까울수록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님 말도 일리가 있지요. 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감정노동에 반대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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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만 안되냐가 아니라, 금지와 허용의 기준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게 성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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