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해요.
글쓴이
- 2015.05.08. 10:09
- 861
두달전에 이별하고 지금은 문득문득 생각나는정도?
그냥 맘에드는 오빠가 생겨서 잘 되고싶은 마음이 조금 있었지만.. 그오빠는 그렇게안보여서...ㅋ
뭔가 내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고, 안이쁘다 아니 못생겼다, 뚱뚱하다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자존감이 점점 낮아져서 지금 바닥 수준인거같아요.
그냥 술자리를 가져도 즐거운데 분명즐거운데 너무 슬프고 마음에 구멍이난 거같이 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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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허헣허허ㅓ헣ㅎ훟헣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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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피소스테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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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피소스테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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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헤어지고나서 마음이 허했었는데 운동에 집중하니 좋아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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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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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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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금강아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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