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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05.08 23:58조회 수 47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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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당은 표현을 안하는거에서 시작해요. 지금 상대는 표현을 못하는게 아니라 전형적인 연애보다 친구나 자기활동이 우선하는 남자형 or 이미 내여자됐으니 안일해진 심리 같은데...사귄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질린다는건 애초에 안좋아했거나 연애이외의 목적이 있었다봐야하고요.
  • 쉬운여자 제 주위남자들 다 내꺼라 생각해서 소홀해집니다 딱 그상황이네요
    오늘 술자리있다고하고 은근히 남자들이랑 있다고 흘려줍니다
    아니면 남자후배가 밥사달라고해서 밥한끼 먹고온다 등등 너무 자주쓰지말고 이따금씩 써주면
    남자도 겉으로는 티안내도 ㅂㄷㅂㄷ할거에요
    님도 약간 바쁜듯한 제스처를 취해주시구요
    지금 님입장에서 더좋아해서 그렇게 했다가 남자가 떠나가면 어떡하지 불안할수도잇지만
    이게 긴장감도 조성할수있고 확인해볼수있는 방법입니다
    화이팅! ㅠㅠㅠ
  • 여자가 너무 마음을 들어내놓고 있으면 남자는 떠나갑니다. 현명하게 연애를 해야합니다. 밀당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보통 남자는 사귀기 전과 초반에 온 신경을 쏟지만, 여자는 사귀고 난 이후에 온 신경을 쏟죠. 여우처럼 밀당하려면 차가워져야합니다. 무뚜뚝해지세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없어도 나는 잘 산다는 걸 보여주세요. 주말에 친구보러간다, 도서관가서 공부해야한다. 이런 식으로요. 너무 남친에게 메달려있으면 남친은 오히려 떠날겁니다.
  • 스킨쉽같은거 너~무 쉽게 진도나가게 해주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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