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해요ㅠ
글쓴이
- 2015.05.09. 01:17
- 592
고등학생인 동생이 있는데 오늘 군대에 있는 제 친구에게 줄 과자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더라고요.(셋 다 아는사이 입니다. 사실 친하기는 저 말고 제 동생이랑 더 친해요.) 왜 이렇게 자기 친구도 아닌데 챙길까 했는데 알고보니 둘이 사귄다는군요... 그 남자애가 착하고 좋은 애라 달리 걱정되는 건 없는데 문제는!! 저도 그 애를 고등학생때부터 좋아하고 있다는 거에요ㅠㅠ 제대하면 그때 티 내보려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이야. 쓰고 보니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긴 한데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썼어요...ㅠ 동생인데 질투도 나고...
권한이 없습니다.
풀기 쉽지않은 삼각관계
0
0
청결한 구절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헐 자매끼리...
0
0
초라한 금불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만 좋아해요. 대학와서까지 왜 좋아하고 있어요 그러니깐. 제대할 때까지 연애도 안하고 기다리려 했어요? 80년대 순정만화찍지마시고 소개팅도하고 대외활동도 하면서 좋은 남자만나요.
0
0
천재 층꽃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