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해요ㅠ

글쓴이2015.05.09 01:17조회 수 631댓글 3

    • 글자 크기
고등학생인 동생이 있는데 오늘 군대에 있는 제 친구에게 줄 과자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더라고요.(셋 다 아는사이 입니다. 사실 친하기는 저 말고 제 동생이랑 더 친해요.) 왜 이렇게 자기 친구도 아닌데 챙길까 했는데 알고보니 둘이 사귄다는군요... 그 남자애가 착하고 좋은 애라 달리 걱정되는 건 없는데 문제는!! 저도 그 애를 고등학생때부터 좋아하고 있다는 거에요ㅠㅠ 제대하면 그때 티 내보려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이야. 쓰고 보니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긴 한데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썼어요...ㅠ 동생인데 질투도 나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4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3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2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1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50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9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8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7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6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5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4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3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2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1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40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9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8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7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6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