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냐 계속 신경쓰이게..
글쓴이
- 2015.05.10. 01:11
- 1227
너 잊으려고 잘 노력하고있는데
다시는 안볼것처럼 매정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사적으로 연락하지 말라던거 어디가고 전화가 오는건데 ㅜㅜ
니가 전화하는거, 나 마주치면 오던길도 뒤돌아가버리는거, 쾌활했던 모습이 없어진것, 등등 많은것들이 그래도 아직 나한테는 그렇게 사소하게 넘길수가 없을만큼, 크게다가온다. 오늘도 아마 계속 마음쓰여서 잠못잘거야.
그동안 충동적으로 실수로 말 내뱉고, 행동해서 나 많이 아프게 하고 결국 헤어졌잖아. 니가 나 밀어냈잖아.
이번에도 충동일수도, 혹은 신중했던걸수도 있겠지만, 받으면 또 어떻게든 너한테 많이 마음쓰일거니까 못받겠어 미안.
이제는 그런 내뱉는거에 행동하는거에 휘둘리기싫다. 그냥, 니가 또 실수로 전화한거라 믿을게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처는 잘 덮어두면 어느새 새살이 돋고 그렇게 다른 사랑을 시작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따금거리더라도 자꾸 신경쓰지말고 내버려두면 어느새 다 나아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