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가 잘났다고
글쓴이
- 2015.05.11. 22:48
- 2539
내가 좋다는 사람은 밀어내고
쓸데없이 나한테 관심없는 사람만을 좋아해서
혼자 찌질하게 구는 건지 모르겠네요ㅋㅋ
쓸데없이 나한테 관심없는 사람만을 좋아해서
혼자 찌질하게 구는 건지 모르겠네요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공감싸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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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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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사람은 싫고
좋아하는 사람은 없고
하......
좋아하는 사람은 없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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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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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왜찌질해요 마음이그런건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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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호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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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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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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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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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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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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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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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어봐야 내가 힘들게한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을 다시 해본다......잘해주던 전 여자친구가 그리울뿐 ㅠㅜㅜ
생각을 다시 해본다......잘해주던 전 여자친구가 그리울뿐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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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층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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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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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섬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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