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잘 지낼지, 그 사랑이 또 아프게 하는건 아닐지 어떻게 지낼지 누구와 무엇을 하머 지낼지 제게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잘지내도 되는지, 이 무심한 비를 이리 무심하게도 맞아도 되는지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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