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 혼전순결에 대해 여학우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글쓴이2015.05.13 02:02조회 수 3164추천 수 1댓글 35

    • 글자 크기

저는 20살이 되면서 처음 연애를 접했고 꽤 다수의 연애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는 솔로생활 중인 평범한 20대 중반 재학생입니다.


요즘 저는 어릴때부터 믿어온 종교적인 어떤 계기로 인해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고 저의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태 만나온 이성들과는 절제되지 않은 사랑을 해왔으나,


앞으로는 가수 강ㄱㅅ 씨 말처럼 혼전순결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 고민이 뭐냐면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요즘 20대 여성분들이


이런 생각을 가진 남자친구를 원할까요? 하는 생각입니다.


풀어 말하자면, 저는 관계를 하지않고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제가 앞으로 여자친구를 만난다고 했을때, 상당기간이 지나도 


혼전순결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고수한다면, 다수의 여자입장에서는 싫어하지 않을까요..?


요즘 20대 여성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