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씨씬데 잠자리... 음...
- 2015.05.15. 10:44
- 9763
문제는 나중에 혹시나 헤어지게 된다면 퍼질 소문이 걱정인데요 제 에인이 마구 말하고 다닐 그런 남자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술자리에서 선배들이 약간은 강압적으로, 분위기를 몰아가고 동기들이 부추긴다면 어쩔 수 없이 세세하게 이랬다 저랬다 전부 말하진 않아도 "어 우리 잤다" 까지는 말할 수 밖에 없을 사람이거든요 ㅠㅠ 그게 너무 걱정입니다. 아직 군대도 안 다녀온 이 남자... 지금 너무 사랑하지만 현실적으로 언젠가는 헤어질 수 있을텐데... 관계가짐이 너무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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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보고 입단속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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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거 맞아요? 언젠가 헤어질꺼면 왜 사귀나요? 그럴꺼면 마음 안아프게 지금 헤어지세요
전 이런 사람들 이해 못해요. 그럴꺼면 사귀질 말든가요 처음 부터.
이 후에도 누구 만나도 결혼까지 생각 안하기까 헤어질꺼니까 라는 생각으로 사랑하세요
나중에 참 행복하게 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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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댁보다는 나중에 더 행복하게 살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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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기다려 주겠죠. 아니면 님을 물건으로 생각하는 것일수도 있구요…….
사실 왜 고민 하는지 저는 사실 모르겠어요. 왜 당당하면 안되는 건가요?? 여자만 손해 보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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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각 없으면 자는건 반대 입니다. 제발. 남친이 군대 안간거 보니 어리신것 같은데 제발! 몸 잘 간수하세요. 남자들은 안 챙깁니다. 같이 자자고 쪼르는 남자들있는데 사랑하면 기다리라 하세요. 전형적인 쓰레기들 많습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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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묻는 거지 대리만족인가?
이해가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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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째 사귀면 걍 대부분 잤다고 생각한다. 여친이랑 안자면 남친이 이상한거고, 어린애들이나 잤네마네 하지 신경도 안쓴다. 뭐 한놈이랑 평생 사는거도 아닌데
둘째 남친이 헤어지고 니가 걸레니 뭐니 하면 지 얼굴에 침벹기지 그딴 소리 하면 걍 매장 당할 수도 있는데, 그짓 하면 진짜 등신
셋째 cc가 잦같은건 남들이 다 니 이름 말고 니 남친여친으로 기억하는거다.
그니까 현실을 즐기고 깨지고 남친이 등신같이 입털고 다니면 그때 가서 걱정해도 안늦다. 즐겁게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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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책임질짓 했으면 책임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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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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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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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대댓 단거 보니깐 할거같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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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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