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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5.17. 13:16
-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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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주먹이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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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은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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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은목서
때려야하나 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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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필요하면 언제든 댓글남겨주세요 복싱2년차라 님보단 나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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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은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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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ㄹㄹ.. 저는 작성자분 친구처럼 그렇게 행동한 적이 있었고 또 작성자분과 같은 경우를 당해본 경우입니다...^^ 그냥 그럴땐 조언 해주시지 마시고 너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세요 ㅋㅋㅋ 조언해봤자 저사람 귀에 아무것도 안들리는거 같더라구요 그냥 지 쪼대로 해석하고 지 쪼대로 행동합니다 그냥 조언하지마시고
너하고싶은대로 해야 후회가 안남는다 하세요
너하고싶은대로 해야 후회가 안남는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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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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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모감주나무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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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어떤 류의 얘기인지 정말 궁금하네요ㅠㅠㅠ 저도 들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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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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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모감주나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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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상대방에게 조언을 할때는 내 조언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것을 100%로 가정하고 말해야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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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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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차이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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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시험이 끝나고 나서는 맘 편하게 진지하게 이야기 한번 해보심이 좋을거 같네요
계속 생각나는 사람 놓치는건 정말 바보같고 불상한거라고 생각 하거든요
남녀간의 친구는 어차피 결혼하고나면 서로 볼 수 없대요 그러니 그렇게 못보게 될 바에야는 차라리 매일 보는게 더 좋을거 같지만...
남의 일이라 함부로 말 못하겠네요...
시험 잘치고 연애사도 잘 풀리시길 ㅎㅎ
계속 생각나는 사람 놓치는건 정말 바보같고 불상한거라고 생각 하거든요
남녀간의 친구는 어차피 결혼하고나면 서로 볼 수 없대요 그러니 그렇게 못보게 될 바에야는 차라리 매일 보는게 더 좋을거 같지만...
남의 일이라 함부로 말 못하겠네요...
시험 잘치고 연애사도 잘 풀리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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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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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댓글 잘못 달았네요 뭐 여튼 위 댓글은 딴데 달은걸로... 아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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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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