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마음이 시큰거림
글쓴이
- 2015.05.18. 21:55
- 847
헤어진지 3개월이나 되었는데
문득 심장이 시큰시큰거려요
웃고있는 카톡프사
페이스북 등
요즘들어 더 밝은모습만 보여서
아 진짜 나없어도 잘사는구나
사랑하지만 헤어지자는 말이
얼마나 개똥같은 말이었는지 깨닫는중
가끔 이렇게 시큰거리지만 않으면
요즘 참 좋은일만 생기는데.
문득 심장이 시큰시큰거려요
웃고있는 카톡프사
페이스북 등
요즘들어 더 밝은모습만 보여서
아 진짜 나없어도 잘사는구나
사랑하지만 헤어지자는 말이
얼마나 개똥같은 말이었는지 깨닫는중
가끔 이렇게 시큰거리지만 않으면
요즘 참 좋은일만 생기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돌아갈길이없다면 다른길을만드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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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다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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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다릅나무
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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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으세요 후회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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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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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잣나무
처음에는 많이 매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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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헤어지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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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당매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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