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보고 확실히 오빠가 좋은듯..
- 2015.05.19. 20:54
- 1737
(오빠도 만난적있지만 이상하게 크게 감정이 커지지못함)
요즘 잘만나고 있는 오빠는
내가 고백한게 아니라 떨리진 않지만
편하고 뭔가 오빠의 푸근함이랄까
나를 다 챙겨주고 보살펴주는 느낌리 좋은거같아요.
이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는 동갑이라 그런지
제가 심적으로 힘들고 기대는걸 이해를 못한다고 해야하나? 위로도해주지만 뭔가 깊이 공감되는게 없다해야하나
오빠는 제가 겪는일보다 더 많은 사회생활을 해서 그런지 제가 고민하는 부분 다 이해하고 몇마디안해도 문제가 해결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점점 마음이 가고는 있지만
철없던 전남친이 가끔 그리운건 왜일까요..
그때의 우리가 아쉬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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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으로는 잘생기고 젊은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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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다고 다 챙겨주는게 아님..ㅋㅋ
나이 적다고 다 철없지도 않아요.
사람이 좋은거지 나이가 많다고 그런건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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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 만나고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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