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헷갈리게 안하죠??
글쓴이
- 2015.05.20. 14:10
- 1620
헷갈리는건 그냥 어장이거나 친절한거거나
그런거겠죠......?
그 애 때문에 마음 쥐락펴락 당하는 느낌이에요
마음이 심란해서 그런지
그냥 얘가 챙겨주는게 막 설레네요ㅠㅠ
보통은 좋아하면 확실하게 표현하시죠...?
그런거겠죠......?
그 애 때문에 마음 쥐락펴락 당하는 느낌이에요
마음이 심란해서 그런지
그냥 얘가 챙겨주는게 막 설레네요ㅠㅠ
보통은 좋아하면 확실하게 표현하시죠...?
권한이 없습니다.
너무 대놓고 들이대면 상대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조심스러울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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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숙은노루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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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진짜 놓치기싫은사람이라면 확실하게 표현하는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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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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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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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매화말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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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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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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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잔데 주변친구들 보면 헷갈리게하는건 아님. ..
저같은경우에도 금방 서로 표현하고 사귀고이러지..보통 인내심이 그렇게 길지 않아요 어디까지나 일반론이지만요~
저같은경우에도 금방 서로 표현하고 사귀고이러지..보통 인내심이 그렇게 길지 않아요 어디까지나 일반론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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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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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다가도 상대방이 꺼려하거나 부담스러워하면 안하는 거죠.. 누구에게나 잘해주는 타입일 수도 있고. 정해진건 아니지요. 밥먹자 영화보자는 정말 친한 친구사이 아니면 잘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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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대팻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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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대팻집나무
누구에게나 잘해주는 타입같아요....ㅠㅠ....지난주에 가까운 산책로도 가고 밥도 먹고했는데... 저는 너무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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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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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먼저 연락은 와요?? 보통 그래도 관심 있으면 직구 날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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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대팻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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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대팻집나무
네.. 선톡에 한번씩 전화도 오는데........ 직구는 없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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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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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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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왕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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