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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5.21. 23:55
-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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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적인상대랑 나랑 비교하게되고,더쓸쓸해지고.전그래서헤어졌어요ㅜ옛남친이딱그랫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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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비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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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애인한테 열등감 느끼시나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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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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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님아 지금 저랑 상황 진짜 똑같아요
제 남친도 아는 친구, 선배 많아서 맨날 술자리 가고
저랑 데이트 하는 도중에도 톡오고 전화오고 물론 안받고 폰을 꺼놓지만
저 안보는 날엔 친구들 만난다고 연락도 거의 안되요...
저도 친구가 많이 없어서 남친만큼 바쁘지도 않구요 좀 외롭네요.....
그렇다고 남친의 사회생활을 방해하고싶지도 않지만 서운하기도 하고 ....
제 남친도 아는 친구, 선배 많아서 맨날 술자리 가고
저랑 데이트 하는 도중에도 톡오고 전화오고 물론 안받고 폰을 꺼놓지만
저 안보는 날엔 친구들 만난다고 연락도 거의 안되요...
저도 친구가 많이 없어서 남친만큼 바쁘지도 않구요 좀 외롭네요.....
그렇다고 남친의 사회생활을 방해하고싶지도 않지만 서운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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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까치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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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발한 까치박달
아 그쵸... 이런걸로 남친한테 뭐라 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서운해하는 제 자신도 싫고... 그렇다고 저도 남자친구처럼 억지로 그런 자리에 나가는 것조차 싫습니다 ㅠ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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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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