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015.05.21 23:55조회 수 800댓글 4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사교적인상대랑 나랑 비교하게되고,더쓸쓸해지고.전그래서헤어졌어요ㅜ옛남친이딱그랫네요ㅎㅎ
  • 열등감??애인한테 열등감 느끼시나요? 신기하네요
  • 헐.. 님아 지금 저랑 상황 진짜 똑같아요
    제 남친도 아는 친구, 선배 많아서 맨날 술자리 가고
    저랑 데이트 하는 도중에도 톡오고 전화오고 물론 안받고 폰을 꺼놓지만
    저 안보는 날엔 친구들 만난다고 연락도 거의 안되요...
    저도 친구가 많이 없어서 남친만큼 바쁘지도 않구요 좀 외롭네요.....
    그렇다고 남친의 사회생활을 방해하고싶지도 않지만 서운하기도 하고 ....
  • @기발한 까치박달
    아 그쵸... 이런걸로 남친한테 뭐라 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서운해하는 제 자신도 싫고... 그렇다고 저도 남자친구처럼 억지로 그런 자리에 나가는 것조차 싫습니다 ㅠㅠ 에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