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5.22. 00:00
- 882
.
권한이 없습니다.
님도 직장가면 남자분의 입장이 이해될 날이 오겠죠..
0
0
깔끔한 루드베키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만나봤는데 그렇게까지 연락이안되지않던데...근데 연애초기에 얼굴못보고 그러면 지치긴하더라구요
0
0
안일한 물억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자연스럽게 지칠걸요.. 저도 다이해할수있을거라생각했는데 저도모르게 맘정리했던적도있고
0
0
까다로운 후박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여자직장인인데
직장생활하는거 못보셔서그럼
사촌오빠있으면 물어보세요... 연락제대로할수있는지...
직장생활하는거 못보셔서그럼
사촌오빠있으면 물어보세요... 연락제대로할수있는지...
0
0
냉정한 개감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한테 남친은 그저 힘들 때 기대기 위한 존재인가요
남친은 님 힘든 걸 보살펴주려고 사는줄 아세요?
남친은 님 힘든 걸 보살펴주려고 사는줄 아세요?
0
1
밝은 모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밝은 모란
그저힘들때 기대기위한 존재라뇨
제 말은 연락하고싶어도 참아야하고
힘들때 이걸 나누고 싶어도 나눌수없으니 이게힘들다는거죠 글을 어떻게읽으셨길래 그렇게 꼬아서 해석하시나외ㅛ
제 말은 연락하고싶어도 참아야하고
힘들때 이걸 나누고 싶어도 나눌수없으니 이게힘들다는거죠 글을 어떻게읽으셨길래 그렇게 꼬아서 해석하시나외ㅛ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