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좋다고 따라다닐 때는
글쓴이
- 2015.05.23. 02:26
- 2113
거들떠도 안보던 니가 갑자기 전화와서 놀랬어.
넌 내게 한탄했지 요즘 우울하다고.
예전엔 매일 카톡해줬는데 요즘은 왜 안그러냐고..
다음주에 술한잔 하지않겠냐 묻는 너를보며
옛날같았으면 참 가슴이 아팠겠다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 원망해서도 복수하고싶어서도 아니고 그냥 너에대해 별 생각이 없어졌어. 그럴만한 시간이 흘렀잖아? 다음주말고 다음에 한잔하자.
넌 내게 한탄했지 요즘 우울하다고.
예전엔 매일 카톡해줬는데 요즘은 왜 안그러냐고..
다음주에 술한잔 하지않겠냐 묻는 너를보며
옛날같았으면 참 가슴이 아팠겠다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 원망해서도 복수하고싶어서도 아니고 그냥 너에대해 별 생각이 없어졌어. 그럴만한 시간이 흘렀잖아? 다음주말고 다음에 한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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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의 면모로 품어라 찌질한 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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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은대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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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은대난초
ㅋㅋ사랑은 타이밍이야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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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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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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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독말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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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찌질하단건지 모르겠네ㅋㅋ
글쓴이가 잘해줄 때는 상대방은 주변에 더 매력적인 애들이 잘해줬겠지..
그러다 글쓴이가 힘든 시간을 가지면서 점점.. 포기했을 거고,
그 고통을 이제 겪는 상대방을 글쓴이가 이해해줘야 될 이유는 없지.
할만큼 해주고 고통 받았던 글쓴이보고 찌질이라고 부르는 애들은 최소 모쏠.
글쓴이가 잘해줄 때는 상대방은 주변에 더 매력적인 애들이 잘해줬겠지..
그러다 글쓴이가 힘든 시간을 가지면서 점점.. 포기했을 거고,
그 고통을 이제 겪는 상대방을 글쓴이가 이해해줘야 될 이유는 없지.
할만큼 해주고 고통 받았던 글쓴이보고 찌질이라고 부르는 애들은 최소 모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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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가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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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가시연꽃
ㄹㅇ 역지사지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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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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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가시연꽃
명불허전 사개론이네요ㅋ 모쏠로 몰아가버리시네ㅋㅋ 글 읽어보면 둘다 찌질한데...님이 찌질해서 공감가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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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독말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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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독말풀
이게 고급 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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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가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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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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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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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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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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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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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애기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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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냥 그래' 가 와닿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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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속속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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