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미국시민권자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 2015.05.23. 22:28
- 1514
조만간 결혼해서 남친집 후원아래
함께 미국유학길에 오를 계획입니다.
최소 6년은 이어질 유학생활에서
아이가 태어날 것이고
미국시민권자가 될거잖아요.
구체적으로 어떤 혜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신경쓰이는게
아무래도 병역문제인데요.
남친도 병장만기제대 했지만
할수만 있다면
아이를 절대로 군대에 보내고 싶지
않아합니다.
언니 조카도 프랑스 시민권자인데
딸이라서 잘 모르는것 같아서요.
전쟁도 안났는데
멀쩡한 청년들이 죽어나가는 한국군 보다는
최소한 카츄사로 보내면
미군이니까 조금은 나을거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미국인이면
대입특례로 약대같은
인기학과 쉽게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알아보고싶습니다.
혹시 미국시민권자 있으시면
어느 주에서 낳는게 아이 미래를
위해서 좋은지,
혜택은 어떤게 있는지
정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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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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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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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겨서 부모님들이 신뢰하시는 것일뿐
제가 외형적으로
뛰어난 여자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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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환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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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대부분이 군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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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정보
많이들 주고받는다던데......
역시 부산대는 아직 그정도에는
못미치는 건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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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환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 한번 저격 당하더니 띄어쓰기 제거했으나 글쓰는 스타일은 여전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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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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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정보 학생들끼리 주고 받는다고 해서요.
게시판 설정은 좀 잘못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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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환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 한번 저격 당하더니 띄어쓰기 제거했으나 글쓰는 스타일은 여전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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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환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 한번 저격 당하더니 띄어쓰기 제거했으나 글쓰는 스타일은 여전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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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교에도 타국 시민권자많습니다. 그자체로 혜택이아니라 그 본인이 해당국에서 살아야합니다. 부산대는 6년인가 살면 지원이가능하고 서울대는 10년인가 15년인가그렇습니다. 10년인거같네요 후배가 9년살아서 서울대못넣엇단거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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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언증 환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 한번 저격 당하더니 띄어쓰기 제거했으나 글쓰는 스타일은 여전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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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소설가 하나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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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언증 환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 한번 저격 당하더니 띄어쓰기 제거했으나 글쓰는 스타일은 여전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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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언증 환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 한번 저격 당하더니 띄어쓰기 제거했으나 글쓰는 스타일은 여전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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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위권 주립대에 어드미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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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환자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 한번 저격 당하더니 띄어쓰기 제거했으나 글쓰는 스타일은 여전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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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국인으로 어깨피고
살게 해주고 싶어서요.
무엇보다 군대에서 인생낭비 할 시간에
일찍 미국대학 석박사 하면
남들보다 인생시작점이 다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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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도 아이를 미국인으로 키우고 싶었었는데 최근들어 생각 바꿨네요 ㅎㅎ
그래도 과거의 제 꿈을 거의 이루시는분이 있다니 부럽네요
결혼부터 뒤의 가정생활 그리고 자식교육 모두 성공하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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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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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내대학은 특례로 의대약대 아니면
미국에서 공부시키기로
예비시부모님분들과
얘기가 됐어요.
시댁 어른분들이 강남에 많이사는데
요즘은 서울대가도 평생 월급쟁이로
썩는다면서
다들 미국 보내는 분위기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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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한국어면접 탈락...
특례라더 한국어 중요핮니아 한국에서 대학 다닐려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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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대 의예과 같은데는
외국인전형 비중이 많이 높은듯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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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빨라서
저도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이에요.
한국에서는 애 키우고싶지는 않네요.
가슴 아프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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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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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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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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