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이 싸니까 지원도 적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2012.09.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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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고정경 400만원중반에 인문이 370이라던데
외대가 350이고..... 그에비해 저희는 반값도 안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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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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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개선을 추진해야될거 같은데
우리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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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국립대 설립 목적이 그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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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교육의 평등을 위해 저렴한 학비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양질교육을 받는다 -> CPA합격률이 높다] 라고 해석하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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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도전보다는 안정적인 진로를 주로 택하기때문에 유명한 사업가나 큰 성공을 거둔 인물이.드물다거 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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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정신이 없어도 너무 없다고, 안정적인 진로만을 생각한다고 말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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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립은 뭐 땅파서 공부시킵니까 ?ㅋㅋㅋ
아무리 국립이라도 국가 지원이 한정되있고
재정사정 또한 다를텐데,
그냥 등록금 이정도 내는 것만해도 감사해야죠.
다른 학교학생들은 학자금때문에 졸업해도 걱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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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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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싸다가 생각하세요?
불과 10년 전까지만해도 100만원이 채 안됐습니다.
10년동안 물가가 2배로뛰었나요? 부모님 월급이 두배로 뛰었습니까?
국립대 목적은 평등한 교육을 위한거 아닌가요?
당연히 저렴한 학비로 양질의 지원을 받아야합니다.
다들 그래서 국립대 선택한거 아닌가요?
교육지원수준이 미비한건 국가가 교육에 예산을 투자하지않기 때문이지 저희가 등록금을 적게 내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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