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이 싸니까 지원도 적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글쓴이
  • 2012.09.01. 15:19
  • 1148
뭐 다른학교 어디가 어떤지는 구체적으로 모르겠습니다만

제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고정경 400만원중반에 인문이 370이라던데

외대가 350이고..... 그에비해 저희는 반값도 안하잖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침울한 일본목련 12.09.01. 15:22
합격자도 반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1. 15:29
반도 안되는거 아닌가
0 0
귀여운 싸리 12.09.01. 15:30
반값등록금을 추진할때가 아니라
교육환경 개선을 추진해야될거 같은데
우리학교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1. 15:37
귀여운 싸리
동감입니다
0 0
겸연쩍은 흰꿀풀 12.09.01. 21:01
귀여운 싸리
저도 동감합니다!!
0 0
키큰 부용 12.09.01. 15:31
저흰 국립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1. 15:34
키큰 부용
그러니 국립이니까 등록금은 반도 안되면서 지원은 타 사립대학교 수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겁니까?
0 0
키큰 부용 12.09.01. 16:56
글쓴이
당연한거아닙니까?
애초에 국립대 설립 목적이 그거아닌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1. 23:44
키큰 부용
국립대 설립 목적이 cpa합격이나 기타 고시 합격입니까? 학문 아닌가요... 우리학교가 순수학문을 하기에 지원이 부족한지는 저도 모르겠지만요
0 0
키큰 부용 12.09.02. 00:12
글쓴이
저는 국립대 설립 목적이 CPA합격이나 기타 고시 합격이라고 언급한적 없습니다..
다만 교육의 평등을 위해 저렴한 학비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양질교육을 받는다 -> CPA합격률이 높다] 라고 해석하신 듯 싶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1. 15:33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우리 학교는 지원이 문제가 아니라 학생들의 인식 개선이 먼저라고 생각함. 3대고시 전문 자격증 도전자가 너무 적음.
0 0
피로한 우단동자꽃 12.09.01. 15:38
글쓴이
지원이 매우 중요하죠.. 달리기 매우 힘들어도 뒤에서 잘 밀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가는 법입니다.
0 0
기발한 할미꽃 12.09.01. 16:14
글쓴이
교스님들.말씀으론 과거부터 그래왓답니다
학생들이.도전보다는 안정적인 진로를 주로 택하기때문에 유명한 사업가나 큰 성공을 거둔 인물이.드물다거 하더군여
0 0
촉박한 갯메꽃 12.09.01. 17:51
기발한 할미꽃
이건 예전에 울과 교수님도 깠던 바가 있슴.
도전 정신이 없어도 너무 없다고, 안정적인 진로만을 생각한다고 말이지용.
0 0
청결한 솔새 12.09.01. 15:38
솔까... 돈 적게 내면서 왜그렇게 등록금 내릴려고 하는지 ...
국립은 뭐 땅파서 공부시킵니까 ?ㅋㅋㅋ

아무리 국립이라도 국가 지원이 한정되있고
재정사정 또한 다를텐데,

그냥 등록금 이정도 내는 것만해도 감사해야죠.

다른 학교학생들은 학자금때문에 졸업해도 걱정인데,
0 0
활달한 사람주나무 12.09.01. 15:49
서울대는 법인화전에도 연고대 이상의 자금이 있었죠..
0 0
키큰 부용 12.09.01. 17:00
국립대 등록금이 200이 넘습니다.
이게 싸다가 생각하세요?
불과 10년 전까지만해도 100만원이 채 안됐습니다.
10년동안 물가가 2배로뛰었나요? 부모님 월급이 두배로 뛰었습니까?
국립대 목적은 평등한 교육을 위한거 아닌가요?
당연히 저렴한 학비로 양질의 지원을 받아야합니다.
다들 그래서 국립대 선택한거 아닌가요?
교육지원수준이 미비한건 국가가 교육에 예산을 투자하지않기 때문이지 저희가 등록금을 적게 내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0
천재 앵초 12.09.01. 17:05
키큰 부용
이게 정답이네!!!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1. 23:46
키큰 부용
평등한 교육이 목표라는 점은 이해가 가지만 교육이 cpa나 고시같은 사욕을 채우기 위한건지는 의문입니다.
0 0
촉촉한 수련 12.09.01. 1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재미있는 참골무꽃 12.09.02. 13:20
저도 공감하기 때문에...국립대 학생으로서 반값등록금을 주장하진 않으나...객관적으로 볼때 같은 국립대와의 비교에도 떨어지는 지원 부분은 많이 개선되어야 한다구 생각...
0 0
피곤한 쪽동백나무 12.09.02. 17:13
그래도 그나마 적은편같은데.ㅜ
0 0
촉촉한 수련 12.09.03. 19:09
안물
0 0
근엄한 삼백초 12.09.04. 23:55
내가알기론 아무리 국립이라도 내친구가 서울댄대 등록금 우리보다 백만원정도는 더 비쌋엇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