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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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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번째는 지운게 정말 후회돼요
근데 사진이 없어도 기억이 너무 생생하네요ㅠㅠ
3 4 5번째 여친들 사진은 몇장 자동백업된것들 남아있지만 추억정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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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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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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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지났는데 걔가 준 물건 거의 다 그대로 있고 아직 쓰고 있네요. 주고받던 편지나 사진들도 방구석 어딘가에 있을거같은데 없으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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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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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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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 생각 없는 애들이 사진 같은거 남겨둡니다.
자기 물건 어디에 뭐 있다는거 하나도 모르고 그런 정신없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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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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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님 질투유발할려고 하는 소리 같음
이게 아니라면 아애 무개념인듯. 예전에 만난 여자 얘기해서 좋을거 없다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도 모르는 순수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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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젠간 지워야하겠지만 ..아직은 그대로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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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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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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