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 개론의 명대사, 가장 와닿는 첫사랑에 대한 감정.
글쓴이
- 2015.05.25. 00:03
- 1749
"쌍년"
저는 이 대사 듣고 혼자 울었네요.
참 좋아했지만 상처만 남겨준 그녀.
그렇다고 진짜 욕하는건 아니고요.
여전히 복잡하기 짝이없는
그녀에 대한 감정 중에 하나를
콕 찝어 주네요.
저는 이 대사 듣고 혼자 울었네요.
참 좋아했지만 상처만 남겨준 그녀.
그렇다고 진짜 욕하는건 아니고요.
여전히 복잡하기 짝이없는
그녀에 대한 감정 중에 하나를
콕 찝어 주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착한남자해봤자 나중엔 결국 호구취급하고, 처음부터 걍 멋대로하면 또 함부로 못대하고 어쩌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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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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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벼. 막 비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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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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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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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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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가인이 엄태웅이랑 술먹고울면서 씨발이랫나?욕할때 눈물낫어요ㅜㅜ왜욕햇는지상황은기억안나는데...짠햇고슬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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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팥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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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앞에서 고백하려고 기다릴때.., ㅜㅜ 저도모르게 그냥 같이 설레서 좋아했는데.. 한순간 그무너지는마음. 가슴이 쪼그라드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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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벼룩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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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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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동부
오 먼가 엄청 논리적이면서도 통쾌한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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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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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동부
오 먼가 엄청 논리적이면서도 통쾌한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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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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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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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아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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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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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베충이 왜나옴???원래 문학작품이나 영화같은건 다양한 해석이나올수있는건데ㅋㅋ일베충이라는 쓰레기들이 있어서 참 편해졌어요ㅋㅋㅋ지 맘에 안들면 일베충으로 몰아가면 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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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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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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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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