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글쓴이2015.05.25 19:42조회 수 834댓글 4

    • 글자 크기
제가 무슨 말을 해도 그 사람의 생각에 앞뒤가 안맞으면 그냥 말도안되는 식으로 결론지어버리네요.... 오랫동안 거짓말안하고 열심히 해명해도 방도가 없어요ㅠ 친구들한테 조언을 구하기에는 상대방 욕보이는 행동인것 같아.. 매번잘지낸다고만 말하고...혼자해결하기에는 너무 막막합니다......어떤식으로 말을하면 상대방이 잘 이해해줄까요..... 화나게 안하고 잘 이해시키는 대화법좀 가르쳐주세요.... 이런 분들 없으세요? 지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근데 보통 이유없이 그런경우는 잘 없지않나요? 평소에 좀 상대방이 의심할 행동을 하신건 아닌가요
  • 오랫동안 거짓말안하고 열심히 해명해도 방도가 없어요

    라는 글 내용이 좀 거슬리는데
    예전에 거짓말을 한번 했다는거 아닌가요?

    그 사건 때문인 것 같은데...
  • 글쓴이글쓴이
    2015.5.25 19:51
    상대방한테 숨길것도없어요ㅜㅜ 상대방이 거짓말이라고 하는 부분이 그냥 어떤 문제에 대해서 제 생각을 말했을뿐인데 ㅠㅠ 자기 생각하는대답이랑 다르면 안믿어줘요 ㅠㅠ 제가 많이 이상한가봐요 ㅠ
  • 그렇다면 상대방분 성격 약간 이상한건데 이해아닌 오해를 하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