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마음에 걸리는 말을 하는 여자친구
글쓴이
- 2015.05.2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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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말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대놓고 야 너 이녀석 저녀석 하는게 아니고
음..
예를들면 '그래? 그럼 난 이제 다른 남자에게로 떠나야겠다~'
혹은
'ㅉㅉ 그런건 그여자가 걜 안좋아하는거지!' (근데 자기도 그렇게 행동)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법이지ㅋ' (취직하고 우리도 좀 멀어졌어요)
이런 식으로 무심코 상처주는 말을 자주 해요..기억은 지금 잘 안나지만
이게 진짜 저 상처주려고 하는말인지...아무생각없는데 저 혼자 멘탈이 약해서 상처받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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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딴남자랑 생겼다던가 썸타서 미리 작업치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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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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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비름
응?ㅋㅋ그런건 아닌것같아요 예전부터 저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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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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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반적인 연인사이에서 저런말을 일상적으로 하고 다니는게 결코 정상이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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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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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더 관심, 사랑을 좀 달라는식을 저렇게 과격하게 할수도있고 아님 비름님처럼 그럴수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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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애기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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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털어놓는 것 보다 싫은건 싫다고 진지하게 대화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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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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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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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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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랑해달라는 앙탈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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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가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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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완전히 마음뜬건 아닌데 지금 서운하단말인거같네요 서운해서 계속 이런식으로 가면 헤어질거같은데 자기도 헤어질려고 준비하는건 아니고 헤어져도 아쉬울거 없을정도로만 대충 생각만 하고 있는 그정도인거같네요
이튼 뭔가 맘에안들고 서운하단건 확실합니다
저상태로 계속가면 헤어지자고 할거같네요
이튼 뭔가 맘에안들고 서운하단건 확실합니다
저상태로 계속가면 헤어지자고 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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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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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자기가 차이거나 헤어지게되면 덜 상처받으려고 밑밥까는중 같음.... 괜히 틱틱거리는거같은데 휴 참어렵네요ㅋㅋ 엄청 더 많이 사랑을 쏟아부워주시고 님도 그런말 들으면 상처받는다고 진지하게 얘기해주세요. 진짜 쉽게 헤어질맘 아니면 안그래도 장거린데 말 예쁘게하자고 암묵적인 규칙을 조성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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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꽃댕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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