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을!! 접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건투를 빈다 나 자신아!!!!!!!!!!!!!!!!

글쓴이2015.05.26 00:42조회 수 1980추천 수 1댓글 13

    • 글자 크기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사귄지 한달도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맘을 접네요. 제가 워낙 트리플 에이형에다(에이형도 아니면서 ㅋㅋ) 상처 받는걸 극도로 무서워해서 방어를 미리 하는 성격이에요. 첫 연애고 그 사람에게 먼저 고백을 받았고 내가 먼저 훨씬 더 깊이 좋아했기에 고민이 되는 과씨씨였음에도 수락해서 사귀게 된거였죠. 하지만 이건 아니네요 ㅋㅋ 제가 바라던 연애 아니 그 발끝에도 못 닿는 이건 무슨 연애인가요 ㅋㅋ 연락두절에 제겐 관심도 없고 말도 없고 그냥 연애가 아냐 이건... 아까도 생각하다가 눈물이 나더라구요 ㅋㅋ 가뜩이나 예민할때라... 그 사람은 관심도 없겠지만 ㅋㅋ 돌려서 말을 해보긴 했는데 글쎄 잘 모르겠어요. 다 얘기하면 제게 질릴거 같고 헤어지자니 과 사람들 눈 때문에라도 좀 잠잠해지면 헤어져야할 거 같고 ㅋㅋ 흌ㅋㅋㅋㅋㅋ 이게 뭔짓거림지
벌써 연애하고 그 다음주부터 속앓이를 계속 해왔는데 오늘로써 끝을 내려구요 ㅋㅋ 저 혼자 맘정리 싹 하고 그냥 그저그런 가벼운 사이로.. 나중에 군대갈땜에나 헤어지죠 뭐 ㅋㅋ 이제 그 사람때문에 울지도 맘고생도 생각도 안 하렵니다 ㅋㅋ
이러다 차이면.. 고맙죠 뭐 하하하하 안녕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