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버스에서 조는분들

글쓴이2015.05.27 21:51조회 수 2181댓글 30

    • 글자 크기
다들 집에 잘 가시는거죠..???
저도 졸다가 도움한번 받았는데..
요즘 버스에서 꾸벅꾸벅하시는분들보면
참 내가 다 어떻하지 싶네요 ..헣ㅎ
오지랖이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가끔 지나치긴 한데 보통은 집근처에서 깨지 않나요ㅋㅋ
  • 저 때리고 싶습니까?
  • @때리고싶은 돌피
    글쓴이글쓴이
    2015.5.27 21:56
    보통은 그렇겠됴??ㅋㅋㅋㅋ가끔 볼때마다 왠지 제가 불안하네요 ㅠ 깨워드로야하나 고민도되고
  • @글쓴이
    그냥 놔두는게 나은듯합니다ㅋㅋ요즘 세상에 낯선사람이 다가오면 불편하잖아요ㅋㅋ
  • @때리고싶은 돌피
    글쓴이글쓴이
    2015.5.27 21:58
    그런가요?? ㅠ 같이 통학하는 입장으로 ㅋㅋㅋㅋ참..그렇네요 ㅋㅋㅋ
  • 잘때 머리 쓰담쓰담
  • @초조한 털머위
    글쓴이글쓴이
    2015.5.27 21:56
    뺨맞을것같아서 패스..ㅎㅎㅎ
  • @글쓴이
    학학
  • 하지하철막차타고 서면에서내려야하는데 신평까지감
  • @초연한 빗살현호색
    글쓴이글쓴이
    2015.5.27 22:00
    ㅋㅋㅋㅋㅋ그러니까요 ㅋㅋㅋㅋ그냥 깨워서 어디까지 가세요 물어만봐도 그런일은 없을것같은데 ㅋㅋㅋㅋㅋ
  • 어떡..ㅎㅎ
  • @우수한 배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5.27 22:02
    어떡..??ㅎㅎㅎ
  • 전 환승하구 다니는데 내릴 때쯤 귀신같이 깨요 ㅎㅎ 제자신을 믿고 안심하고 잡니당
  • @병걸린 숙은노루오줌
    글쓴이글쓴이
    2015.5.27 22:42
    아..ㅋㅋㅋㅋ자신있게 꾸벅꾸벅하시는거구나 다들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자신있었는데 참 한순간이더라구요 ㅋㅋㅋ
  • 등교할땐 깨워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한번 자다가 학교 지나쳤어요ㅋㅋㅋ 그때 과잠까지 입고있었는데 종점까지 갈뻔 했네요...ㅎ
  • @다친 세쿼이아
    글쓴이글쓴이
    2015.5.27 22:41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뭔가 공감되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깨워드린다하면 어떤식으로 깨워드리죠??
  • @글쓴이
    전 어떻게 깨워주셔도 고마울 것 같은데 음... 막상 깨워 주시는 분은 좀 용기가 필요할 것 같네요ㅋㅋ 예를 들면 저기... 부산대정문인데 안내리세요?, 와(큰소리로) 여기가 부산대정문이구나!!, 학교 다왔어요 등등ㅋㅋㅋ 톡톡 치기만 해도 될 것 같아요
  • @다친 세쿼이아
    글쓴이글쓴이
    2015.5.27 23:03
    ㅋㅋㅋㅋㅋㅋㅋ큰소리로 ㅋㅋ부산대정문이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다른데 내리실까 이런 잡다한 걱정은 안해도 되겠죠 뭐 ㅋㅋㅋㅋ담에보면 깨워드려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학교갈때는ㅋㅋ
  • @글쓴이
    ㅋㅋㅋ미리 고맙습니다 그럼 내일도 안심하고 잘게요
  • @다친 세쿼이아
    글쓴이글쓴이
    2015.5.27 23:08
    ㅋㅋㅋㅋㅋㅋㅋ네 ㅋㅋㅋㅋ믿고 푹 주무셔도 될것같아요 ㅋㅋㅋㅋ 쉬세요 ㅋㅋㅋ
  • 보통은 귀신같이 깨던데 가끔 놓치는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ㅋㅋ 통학할때 거리가 너무 멀어서 푹자고 일어나도 아직 도착안했을때도 있었죠. 저도 너무 곤히 자는 사람은 걱정돼서 몇번깨워봤는데 제가 깨움당하는 입장되니까 이사람 이상한사람아니야?! 란 생각보다 아 직 더잘수 있었는데 왜 깨우는거야ㅠ 란 생각이 먼저 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그때 이후론 안깨웠어요.
  • @친근한 굴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5.27 23:12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들ㅋㅋㅋ생각하시는게 ㅋㅋㅋ
    전 더잘수있다고 생각돼서 좋던데 ㅋㅋㅋ 저는 아직은 깨움당했을때 너무 고마워서 뭔가 저도 도와주고싶긴한데 ㅋㅋㅋㅋㅋ ㅋ보통 어떻게 깨우세요??
  • 재가 깨우는거요? 너무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잘안나는데 보통은 툭툭하고 어디까지 가세요하고 물어봤던가. 기억이 안나요ㅠㅠ 깨워졌을때는 제가 원래 지하철에서 자면 유달리 극성맞게 자서 고개 뒤로 넘어가서 지하철 유리창에 머리 세게 박은 적도 있고 옆사람 어깨 머리로 세게 여러번친적도..ㅠ 죄송합니다ㅠㅠ그럴때 안쓰러워서 깨워진듯....
  • @친근한 굴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5.27 23:44
    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는 왜 들어간거죸ㅋㅋㅋㅋ
    우리학교분들 ㅋㅋㅋ진짜 귀여우신분들 많은듯ㅋㅋㅋㅋㅋ얼마나 피곤하면 그렇게까지..ㅋㅋ
  • ㅋㅋㅋ저도 통학시간 긴데 진짜 신기하게 내리기 직전 역에서 깨욬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부산대정문에서만 내리는게 아니라 장전역에서 내리려고 부산대역까지는 자고있는 경우도 있답니다ㅠㅠㅋㅋ
  • @병걸린 돌양지꽃
    글쓴이글쓴이
    2015.5.28 09:04
    다들 ㅋㅋㅋㅋ그렇군요 ㅋㅋㅋㅋㅋㅋㅋ걱정할 필요없군요 ㅎㅎㅎ
  • 저도 깨움당하면 더잘수있는데 왜깨우는거야 라고 생각한적이 몇번있어서 222222
  • @섹시한 금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5.28 09:03
    ㅋㅋㅋㅋㅋ에잇ㅋㅋㅋ안깨워드려야지 ㅋㅋㅋㅋ
    저도 자야겠음 ㅠ ㅋㅋㅋ
  • 저도 맨날 자는데 3정거장전에 귀신같이 깹니다ㅋㅋㅋㅋㅋ진짜 내 자신이 너무 신기해요
  • @참혹한 돈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5.28 21:47
    ㅋㅋㅋㅋㅋ다들 잘 깨시나봐요 ㅋㅋㅋㅋ나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네요 ㅠ 전 저같이 자주 놓칠까봐..ㅠ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