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05.27. 22:36
- 805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소개팅을 받을만큼 발이 넓은것도 아니고
제가 번호를 따일만큼 여신도 아니고ㅎㅎㅎ
그런 분들 있으면 저도 발벗고 만나고 싶네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학개론만봐도 외로운 청춘남녀들 참 많은것같은데
잘 안이어지나봐요! ㅠㅠ
저도 솔로일때 참 외로웠었는데 ㅠㅠㅠ........
솔로인분들 이마에 솔로니 대쉬환영이라고 적고 다니세요...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그러니깐 이런글 올린거죠 ㅎㅎ
아 오해살만하게 제가 댓글 달았네요 ㅎㅎ
제가 솔려였으면 발벗고 만나고싶다 그런 의미였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님이 지고있는거같으니 매달리지 말고 조급해하지말고 님 쪽으로 판을 짜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제가 항상 을이였어요
제가 먼저 호감표시한 사람이거든요 ㅠㅠㅠㅠ
어떻게할까요.. 계속 기다려볼까요?
아니면 제가 먼저 톡을 해볼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ㅜ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오래 지속하고싶으면 절대 조급해하지 말고 여태껏 보여준 모습 보이시면 안될꺼에요 . 한번더 강조하는데 판을 바꿔야합니다. 느긋하게 생각하고 아무것도 잡히지 않으실텐데 그냥 다 내려놓고 쇼핑이나하세요 티비도보고 영화도보고 카톡이 와도 만나자 이런말 절대하시지 마시는거 잊지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항상 제가 더 좋아했기에...
평소에도 저만큼 좋아하지 않았던 남자친구의 마음이
제가 느긋한 모습, 너아니여도돼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서
남자친구가 원래 저를 호감으로 봐줬던 마음으로 돌아오지 않을것 같아요
제가 오히려 더 노력할게 더 잘해줄게 이런말을 해야 돌아오는게 아닐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질문자 님하고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전 몇일뒤 카톡이 왔어요. 전 누나가 있어서 누나랑 얘기했는데 누나가 판을 바꿔야하더다군요. 근데 전 정말 보고싶어서 만나서 내가 엄청 좋아해 사랑해 계속 만나자 하면 될줄 알았어요. 카톡온 당일 만나고 정말 헤어졌습니다. 님이 나너엄청좋아해 하는티 다하고있으면 상대방이 아무리 모쏠이라도 님을 쥐락펴락 하기 쉬워집니다. 한마디로 가지고놀기 쉬워지죠. 진짜 저랑 너무 같은 상황이라 저처럼 행동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님도 연애 많이 안해본것같은데 더 노력할께 더 잘해줄께 씨알도 안먹힙니다. 또 당부합니다 연락하지말고 연락와도 단답 잊지말고 계속 연락이 와서 만나도 님이 먼저 화해?다시만나 나너좋아해 이러시지마세요 . 또제가느낀것 만나서 하루만에 다하려하지마세요 분위기쫌 좋아졌다 이러면 그냥 집에가세요 사랑한다고 하지마세요 붙잡지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도 힘내시길!!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사실 님보다 좀 좋은조건이었어요.. 거의 매일 봤고 24시간도 두번정도 같이 있었던거 같에요.. 전 제가 여친엄청 좋아하는거 여친이 알거든요. 표현엄청해서..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내가 살면서 날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을 다시 만날수 있을까해서 돌이켜 봤대요..
진짜 너무 어렵네요... 자기 스타일 대로 진심으로 다가가는것도 방법인거 같네요.. 죄송해요 흙흙..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분도 님한테 마음이 많이 남아있나봐요 ㅎㅎㅎㅎㅎ
꼭꼭 예쁜사랑하시길 바래용 ㅎㅎㅎㅎㅎ _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슷한 일이 전에도 좀 있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에 싸운적 한번더 있었는데
그때에도 제가 먼저 다가가서 사과?비스무리한걸 햇엇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한테 투정부렸더니 다들 절대 연락 먼저 하지말라고 님도 그리시고
근데 진짜 해볼까 생각중입니당..................................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ㅠㅠㅠ 잘해주지도 못햇는데 보내야된다니요....ㅠㅠㅠ
사귄지도 3주밖에안됬는데.....
좀더 기다려볼게요그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리로는 그만둬야된다는걸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남친을 찾고있네요
조금더 기다려보다가...
포기해야겠죠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지금 제가 해보는것도 괜찮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벌써 저러면 솔직히 저같으면 이번 기회에 때려치겟습니다. 삐진것도 아니고 뭔지도 모르겠고 이런식으로 주도권 잡을려고 하는거면 더 답안나오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라면 또 기회에 때려치겟다고 하시고 ㅠㅠㅠㅠㅠ
괜히 제가 연락하길 원하니깐(답정너같은질문을 하니깐)그에 맞는 답을 주시는거 아니신지...ㅠㅠㅠㅠㅠ
에고.... 정말 심란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락 안하면 아무것도 안되고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른채로 그냥 헤어지는건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3주면 시간가지기보다는 서로 너무 좋아서 언제든 만나자고 할 시간 이죠. 남친이라고 하기도 뭐한 그사람이 일단 사겨봤는데 아닌거같아서 발빼기하기엔 딱좋은 시간이긴 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