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잊은줄 알았는데...
글쓴이
- 2015.05.30. 13:06
- 758
추억이 깃든 거리를 걸으니 나도 모르게 가슴 먹먹해진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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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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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말똥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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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길가다 훅 오네요....혼자 급 울적해져서 걸어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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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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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 우린 이제 연락할 수도 인사할 수도 없는 사이가 되었지만 너를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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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줄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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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봐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 같이갔던 장소만 봐도 울적해진다. 지금의 너가 아닌 그때의 너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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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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