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지 않는다는걸 잘알면서도
글쓴이
- 2015.05.31. 12:44
- 1064
그래도 왜 널 기다리게 되는걸까?
정말 끝난사인데...
정말 끝난사인데...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게요...허전함이 너무크고...여유가 생기면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음 ㅠㅠㅠ 차라리 계속 정신없이 바쁘고싶어요 ㅠㅠㅠㅠㅠ
0
0
바보 복분자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요
2
0
의젓한 갈참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련한 곰탱이
0
0
초연한 여뀌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게 있을때 잘하시죵
0
0
꾸준한 명자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공감되네요.. 같이갔던 장소에 가거나 같이듣던 음악을 듣거나 하면 꼭 돌아 올 것만 같아서 미련이남죠
1
0
친숙한 산괴불주머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게 정말 끝난 사인데말야
아니야 이제 기다리지는 않아 그냥 다 못 놓을 뿐
아니야 이제 기다리지는 않아 그냥 다 못 놓을 뿐
0
0
촉박한 수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