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없으시다고 속상해하시는 여자분들께!!
- 2015.05.31. 16:38
- 1921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5년 1월 1일 기준으로 20세~32세 남성 인구가 약 463만 3천여명이라고 발표했어요. 대략적으로 약 460만명 정도 되네요!!
그 중 약 5퍼센트만 잡아도 23만명입니다!!ㅋㅋㅋ
속상해하지마시고 기다리면 꼭 나타납니다.
또한 그만큼 많은 분들과 만나보시고 대화해보셔서 그중에 이 남자라는 삘이 꽂힐때 쟁취하시길!!ㅋ
참고로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 모두에게 말씀드리는데 많은 분들과 만나보고 대화해보라는게 문란한 생활을 뜻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몇몇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듯......
참고로 2015년 1월 1일 기준 20세~32세 여성 인구는 약 424만 2천여명정도 됩니다. 역시 부산에서 만날 수 있는 여성분도 대략 5퍼센트만 잡아도 21만명입니다!! 힘내세요!!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시길!!
물론 저의 경우 애인을 찾기가 힘들뿐 많은 분들과 대화해보고 얘기해봤습니다.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절대 안 꼬임.
적극적으로 만나봐야 된다는 말이에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만큼 만날 사람이 많고 겪어볼 사람이 많다는건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시지.....
마주칠 사람이 몇이겠냐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득력 없다는거 아실거예요.
설득력 없는 글로 내 의도는 이런거였으니 너넨 그저 의도대로 받아들여. 너네가 비관적이고 긍정적이지 못한게 문제야! 라고 하면 누가 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입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받아들여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해보세요 라는 식으로 쓴 글 겁나게 달려들어서 뜯는 분들이 꽤 많네요ㅋㅋㅋㅋㅋ 제가 언제 긍정적이지 못한게 문제야라고 했습니까??ㅋㅋㅋㅋㅋㅋ
왜 솔로이고 혼자인지 이해가 됩니다ㅋㅋㅋㅋㅋ 이 댓글에 대해서 욕하셔도 됩니다.
진짜 성격 꼬일데로 꼬이셨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자기 빡치셨다보네요;;
10분뒤에 다시 댓글 쓰신 것 보니.
성격 확실히 꼬이신듯.
전 여유롭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긍정과 여유는 별개입니다.
긍정적이다고 꼭 여유롭다고 생각하시는건 좀 편견이신 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까지 남 이겨서 뭐하시려고..
긍정과 여유가 왜 별개라고 생각하시죠.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란 건강한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나에 대해 비판하더라도 그럴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남을 비난하기 전에 저 사람이 왜 나를 비판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하는게 먼저아닐까요.
남이 자기랑 똑같이 생각할 수도 없을뿐더러, 나랑 같게 생각하게끔 설득을 하시더라도 어느정도 근거에 정당성은 가지고 있어야죠. 원글 내용은 의도는 알겠지만 근거가 엉망이죠.
제가 님한테 너 정말 쓰레기같은 인성을 가졌구나 라고 한것도 아니고
의도는 당연히 알겠고 다만 설득력이 떨어지는거같아서 그 부분을 문제삼은건데
자기 비판한다고 갑자기 성격이 꼬였니 어쩌니 하면 그게 무슨 긍정적인 마인드고 여유로운 마인드입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각하게 몰아가는건 님이고 계속 댓글 달면서 넌 어떻다 어떻다ㅋㅋ 걍 넘어갈래도 계속 닌 이유가 정당하지않으니 이건 아니고 이게 맞다ㅋㅋ이러시잖아요ㅋㅋ
비판을 수용할 법하면 수용함. 근데 도저히 님같이 시비종자들이하는 논리인척하는 비판은 제가 젤 싫어합니다ㅋㅋㅋ 하나하나 맞는척 반박에 논리있는 코스프레ㅋㅋㅋ 토 나옵니다.
제가 첨에 뭐 강요했습니까??? 걍 끝내려고 해도 계속 집요하게 물고 넘어지는 분은 제가 아니고 님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당신한테 왜 저의 긍정적 마인드와 여유로운 마인드를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 한 가지는 있습니다 연민!!! 좀 님 안스럽고 불쌍하네요.
성격 참 꼬여도 유별나게 꼬이셨네요ㅋㅋㅋㅋㅋ 욕 하셔도 됩니다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죠?
네 이런 자료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글의 의도가 그만큼 많은 남자, 여자가 있다는 겁니다. 겪어볼 사람이 많기에 왜 없지 하면서 속상해하지말자는 취지입니다.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어떻게 말씀드려도 부정적이실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시고 싶은 말씀은 알겠고 공감도 됩니다만. 표현 방식을 지적하고 싶을 뿐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엄청 심각한 글도 아니고;; 단순히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는 건데ㅋㅋㅋ '표현 방식, 통계, 의도에 대한 뒷받침'까지 예상하지 못한 단어들이 나오네요ㅋㅋㅋ
재밌었습니다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