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기 이상형이 이렇고 이렇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게 저랑 거의 정반대라 그냥 철벽 치시는줄 알고 알아서 단답으로 카톡 끊어 드렸는데 후일 주선자한테 들어보니 그분이 많이 아쉬워했답디다. 연애..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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