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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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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유명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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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저만 그렇게 보는게 아닌거 같아서 다행아닌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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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쳐다보시나..뭐하시는분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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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물어보러올걸여 안가르쳐주면 따라다니면서 심한욕설퍼부어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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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인가 보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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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세명?? 이었는데 이 분은 항상 혼자다니시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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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분이 나쁘냐고요??? 당해보신적 없으신가요?
생판 모르는 남이 무표정하게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면 기분이 안 좋지 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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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는거도 정도껏 봐야지 매번 마주칠때마다 이상한 눈빛으로 빤히 쳐다보는데 제가 기분나쁘다고 느끼면 가서 따져도 되는거 아닌가요?
근데 정말 안따지길 잘한거 같네요.. 여자분에게 번호 물어보고 안알려주면 욕한다는 댓글보고 진심 소름돋았어요
저분이 남자분을 안보는건진 모르겠지만 남자분도 그렇게 쳐다본다면 매일 시비 붙을 정돈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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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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