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글쓴이
  • 2015.06.04. 18:40
  • 1901

모태솔로에다 남자한테 관심 없고 연예인도 잘 모르고.. 얼굴도 별로고 그런 순수한 여잔데

이상형은 대충 알거든 내가 그런 이상형에 맞춰야 하나요?


정말 못 생기고 인기 없는데... 콩깍지 씌니까 점점 좋아져요ㅠ

처음엔 장난치고 그런 여자사람이었는데.... 미치겠어요..


아 어떻게 하지..

친해서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좋아하는 티는 매번 내는데.... 대놓고 하자니 부끄럽고

착하니까 진심으로 다가가면 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서운한 유자나무 15.06.04. 18:43
그저 옆에 당신밖에 없도록...
그렇게 있어주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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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04. 18:46
서운한 유자나무
같은 곳에 소속된 것도 아니고 간간히 만나는데...
계속 만나다 보면 되려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예전엔 육체적 사랑만을 좇았는데
이번은 내면에 반해서 그런거라..
다가기가도 조심스럽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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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민백미꽃 15.06.04. 18:45
연애를 하면은 여자도 점점 예뻐진다는 말이 진짜여서
자기 여자친구가 엄청 예뻐져서 남들한테 대쉬도받고 그렇게 바뀌어서 나중엔 자기가 더 불안해질정도였다는 어느 인터넷 글이 생각나네요ㅋㅋ
글쓴이 귀여우심 이 맘을 알면 상대방은 얼마나 좋을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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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04. 18:47
세련된 민백미꽃
기념일이며 생일이며,,, 그 땐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라 존경하는 마음으로 선물하고 챙겨주고 그랬는데
그 때 그 빈 감정으로 전달된 게 지금은 되려 후회 되네요 감정 없이 대했던 나가 지금의 나처럼 보일까봐요

외면적인 건 안 중요한 것 같아요
이쁜 애들처럼 꾸며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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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무릇 15.06.04. 18:45
잘생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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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04. 18:48
착실한 무릇
외모로 꿇리진 않아요ㅋ

여태 사귀었던 아이들도 다 괜찮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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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무릇 15.06.04. 18:51
글쓴이
그럼 이제 님꺼임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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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04. 18:54
착실한 무릇
그런게 어디있어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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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무릇 15.06.04. 18:55
글쓴이
제가 머 못사귄다고 말이나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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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04. 19:00
착실한 무릇
어떻게 다가가야 할 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여태 사귀었던 여자들도 다 나한테 접근해서...
내가 먼저 좋아한 적은 없는데...
그래서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ㅋㅋ

그저 진심만 주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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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무릇 15.06.04. 19:02
글쓴이
광안리에 바람쐬러 가자고 한다음에 우리 등킨도나쓰 함 무까 하고 도나쓰먹은 다음에 바다구경하면서 조용히 옆에서 내 아를 낳아도 해보세요 100%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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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04. 19:04
착실한 무릇
상남자보단... 부드러운 남자 좋아한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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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무릇 15.06.04. 19:05
글쓴이
노래방가서 정엽 nothing better 함 불러줘요 바로 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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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04. 19:12
착실한 무릇
ㅋㅋㅋㅋㅋㅋ진심으로 답 하시는 거 맞아요?

저 힙합 좋아해서 안 부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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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무릇 15.06.04. 19:13
글쓴이
그 여자분앞에서 아웃사이더 - 외톨이 부른다음에 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은 너뿐이야 사랑해라고 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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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자주달개비 15.06.04. 20:02
착실한 무릇
ㅈㄴ 웃기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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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민백미꽃 15.06.04. 18:45
연애를 하면은 여자도 점점 예뻐진다는 말이 진짜여서
자기 여자친구가 엄청 예뻐져서 남들한테 대쉬도받고 그렇게 바뀌어서 나중엔 자기가 더 불안해질정도였다는 어느 인터넷 글이 생각나네요ㅋㅋ
글쓴이 귀여우심 이 맘을 알면 상대방은 얼마나 좋을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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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민백미꽃 15.06.04. 18:45
연애를 하면은 여자도 점점 예뻐진다는 말이 진짜여서
자기 여자친구가 엄청 예뻐져서 남들한테 대쉬도받고 그렇게 바뀌어서 나중엔 자기가 더 불안해질정도였다는 어느 인터넷 글이 생각나네요ㅋㅋ
글쓴이 귀여우심 이 맘을 알면 상대방은 얼마나 좋을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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