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으니 타과 공격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2012.09.0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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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특정과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그 많은 이유들이 모여 부산대학교를 이루고 있습니다
서로 비판아닌 비난을 할 이유가 있습니까?
상대 학우분들 다른 진로를 선택한 분들이 많아 Cpa 합격자 수가 적은 걸 수도 있고, 준비하고 싶었는데 학교 지원이 아쉬워서 못한 분들도 계실 겁니다.
개개인의 사정을 알지 못한채 어떠한 수치를 잣대로 남을 비판한다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결이니 뭐니 그런걸 다 떠나서
총장문제 기부문제 등 학교가 힘든 상황에 있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각자의 길을 열심히 준비해갑시다.라는
글이 서로에게 더 도움이 될 듯합니다.
그래도 사회에 나가 만나면 같은 학교라는 이유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 아닙니까?
비판을 빙자한 비난이 더 이상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글 써봤습니다
다들 준비하시는 일 잘되시고 앞날이 창창하길 기원합니다!
공채시즌인데, 취업준비하시는 학우분들 행운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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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잡 = 광명상가
공대=지방유목 하는공단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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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쓰신 댓글이 '학교의 위상이 예전보다 못하니
다같이 열심히 해봅시다! '라는 뜻의 댓글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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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동방에서 그짓이 더추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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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숯불도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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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합격했단 소리 들었을때 막 방방뛰고 그랬는데..
수업도 너무 재밌고 전공도 저랑 잘 맞고 많진 않지만 부대에 와서 사귀게 된 좋은 선배후배동기들도 있고..
문제는 그래서 졸업하기 싫다는거 ㅠㅜ 취업안하고 만년학생 하고싶어요 징징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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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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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체제 정비와 개혁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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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못난 경영경제과도 못온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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