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을 잡아 노래가사

글쓴이2015.06.05 20:18조회 수 1124댓글 10

    • 글자 크기
어젠가 ? 그젠가 중도 계단에서 어느 여자분이 친구랑 가시다가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이 소절 부르시길래 오 잘 부르신다 라고 생각했는데

좀전에 쉬다가 문득 생각나서 노래 듣는데 ㅋㅋㅋ

우연히 고개를 돌릴때 마다 눈이 마주치는건
그 많은 빈 자리 중에서 하필 내 옆자릴 고르는건

이 노래가사 뭔가 ㅋㅋㅋ 중도 반짝이들을 위한 노래같아요 ㅋㅋㅋ

방학까지 얼마 안남았지만 남은 시험 다 잘 치시길!!
방학하기전에 나만의 반짝이에게 음료라도 하나 건네봐요 ㅎㅎㅎ

괜히 이 노래 듣고 있으니까 기분좋네요 ㅋ
사실 제 반짝이가 우연히 제 옆에 앉았었네요 ㅎㅎㅎ 하루종일 기분좋아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