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남자이런심리 조언좀해주세요..
- 2015.06.06. 07:20
- 1957
티내는게 싫다네요
다른사람한테 말할때도 여친에게 크게 애정없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약간의 허세 ?..라고도 볼수있는것같기도하고요
남들한테 여자친구 아끼는거 티내기 싫어하늨남자
왜이러나요 대체 ... 남자가 봤을때 어떤남자인지좀 알려쥬실수있나요.
이거 외엔 모든게완벽한남자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남들한테 팔불출처럼 보이기싫어서 티 안냄
현실은 팗불출이지만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성뿐아니라 이성들한테도 저런식이라서 속상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안생겨서 쭉사귀고있어요ㅠ 지금은좋아해요
프사도해났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누나가 알면 계속 끝도없이 물을거같네요
"오늘은 뭐했냐!, 야 너 늑대처럼하지마라ㅡㅡ"이런 말도안되는 소리 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딴건 몰라도 주변친구들 딱보면 즈그들 애인 험담 들었을 때 반응 보면 알거같던데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 앞에서 별 애정 없는 것 같이 이야기 하고 행동 하는 건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요. 연애 할 때 내 여자친구 예쁘게 좋게 이야기하고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렇게 허세 부려서 '이 연애에서 내가 더 우위에 있다'하는 뉘앙스 풍기면 얻게 되는게 뭔가요? '난 내 여자친구 많이 사랑하고 위하고 존중한다.' 하는게 더 맞다고 생각함. 이성 앞에서 그러는건 여지 주는거라고 밖에 안보이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에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헤어지는거까지생각했는데 못헤어지고있네요 마음이있어서
이성친구한테까지그런게 도무지 저도 이해가안되네요
답변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글쓴이분의 남자친구분 성향의 사람 이였습니다. 20대 중반 넘어설 때 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왔었어요. 하지만 1년 반정도 만났던 전 연애 상대 때문에 성향이 바뀌더군요. 혼자 된 지 6개월 다 되어 가는데 다음 연애 상대에게도 그 부분은 생각하고 배려 할 것 같구요.
물론 제 말이 무조건 맞는건 아닐겁니다. 다른분들 생각도 많이 들어보시고. 어떤 방향이든 본인 생각 하시기에 좋은 방향으로 해결 되길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약간 남들이 여친에대해 물어봤을때 대답하는걸 보게됐는디 .. 이게 걸리네요 ㅋ 여자라면 누구나 섭섭할듯요 성격이 그래서 고치려고 한다고해서 믿어보려 합니다..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날 위해 그런 것도 포기 못하냐 생각하기보다 다른 부분을 이해해주셨으면ㅋ
이런거 남친한테 직접 말해줘도 한꺼번에 바뀌지도 않아요. 싸울수도 잇구요.아님 타협해서 조금씩 바꿔나가거나 하겟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