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남친이랑 첫 잠자리에서
- 2015.06.07. 02:12
- 9848
입으로 해주고 나서
남친이 갑자기 침을 뱉아달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애무는 몇 번 해줬었고
섹스는 처음이었는데
저희는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라
원하는 건 그 때 그 때 말해요
근데 침 뱉아달라는 거는 너무 당황해서
순간 벙 쪄버렸어요
사실 뱉아달라고 하면 뱉어줄수도 있는건데
아무 소리 안 하고 벙 찐 게 미안하기도하고
그러면서도 이상한 것도 같고
보통 남자분들 이런 로망같은 거 있나요?
그렇게 이상한 상황이 아니라면 다음번에는 맞추려고 하거든요. 아직은 이해가 안 돼서 그런데 이런 로망이 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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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이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결정내리시고 즐거운 사랑하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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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정보를 어디서 얻나요 야동 별로 안 좋아하고 인터넷도 솔직히 잘 못 믿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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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거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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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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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마이피누 나이대가 어려서 그런가..
성생활할때 점잔빼서 뭐하려구요.
서로서로 최대한 섹스판타지를 충적시켜주는게 정말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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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서로 입으로 해주는 건
되게 자연스러워져서
하다보면 당연히 침이 묻고
그래서 더럽다거나 그런 생각을 가지는 건 아닌데
침 뱉는 건 모욕하는 행위로 보통 여겨지는 거라서
왜 해달라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요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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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당황해서 암것두 못하구 그냥 장난치면서 넘어갔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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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다가도 구역질 나던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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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구역질 나는 건 못 참아서ㅠ
하다보면 서로 잘 맞는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손이랑 같이 써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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