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학교 이쁜 여자
글쓴이
- 2015.06.07. 16:41
- 1576
BABY BABY 지금처럼만 아름다워 줄래 넌
시간이 지나도 내가 설렐 수 있게
시간이 지나도 내가 설렐 수 있게
권한이 없습니다.
찹쌀떠~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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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비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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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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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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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도 다들 훈훈하십니다ㅎ 자꾸 설레서 공부에 집중이 안돼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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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우산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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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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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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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가안이쁘다는건아닙니다만 집이 경성대라 근처라 공감이안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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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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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신갈나무
그런 겉으로만 보이는 것 말고 사람 그 자체가 아름다워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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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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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신갈나무
222222222222222222저도 경성대부경대역에 내리자 마자 경성대다니는 남학우분들을 보면 마음이 훈훈해지면서 눈이 시원해지는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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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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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가 하루하루 먹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지나가다보면 젊은게 좋지 이러면서 이쁜여자분들한테 눈이 가네요. 눈 호강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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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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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참 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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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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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기적으로 이런글 올라오는데 올라올때마다 느낌이 비슷하네요 ;; 그리고 무슨심리로 올리는거죠 ? ㅋㅋ 올라올때마다 비추 폭탄먹던데 오늘은 양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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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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