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볼 때 뭘 봐야 순수?한걸까요?
글쓴이
- 2015.06.07. 21:01
- 1284
(거의)모든 부모님들은 자기자식이 못났던 잘났던
조건없이 잘해주고
먹여주고 키워주고 사랑해주지않습니까.
그것처럼 나중에 배우자를 만나면 서로 조건없이
사랑해주고 잘해주고 해야 가족이라고 할 수 있을
거고 서로 행복하게 살수 있을것같은데,
어떤배우자의 어떤점을 보고 만나야 제가 잘났던
못났던 저를 계속 좋아해줄수 있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의 어떤 면을 보는 사람을 만나야 계속
저에게 조건없이 잘해줄런지?
돈을보는 사람이라면 어쩌다 미끄러져서 돈이
홀딱 없어지면 떠나갈것같고
능력보는사람이라면 또 능력없는사람되면
떠나갈것같고 한데
이성의 무엇을 보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심?
조건없이 잘해주고
먹여주고 키워주고 사랑해주지않습니까.
그것처럼 나중에 배우자를 만나면 서로 조건없이
사랑해주고 잘해주고 해야 가족이라고 할 수 있을
거고 서로 행복하게 살수 있을것같은데,
어떤배우자의 어떤점을 보고 만나야 제가 잘났던
못났던 저를 계속 좋아해줄수 있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의 어떤 면을 보는 사람을 만나야 계속
저에게 조건없이 잘해줄런지?
돈을보는 사람이라면 어쩌다 미끄러져서 돈이
홀딱 없어지면 떠나갈것같고
능력보는사람이라면 또 능력없는사람되면
떠나갈것같고 한데
이성의 무엇을 보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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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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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칠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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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릅니다 우리가 이성을 많이 만나봐야하는 이유이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진짜 내가 가치있게 여기는 이성의 장점을 알아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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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윤판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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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윤판나물
그렇군요. 많이만나보다가 자기가 가장 가치있게 여기는 이성의 장점을 발견하면, 나중에 그 장점을 가진 상대방과 결혼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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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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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없이 너니까 좋고 너를 믿는다
이게 쌍방향이 돼야죠~
그걸 시작하기 위해 서로가 끌리는 부분이 서로 다른 거고
어떤게 사라졌을 때 떠날 사람이라면 사람을 잘못봤거나 믿음을 주지못한거겠죠
돈보고 오면 돈없으면 떠나겠지란 생각보다
돈보고 와도 돈없어졌을 때 같이 있어주겠지란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봐요.
다만 그 사람에 대해 파악해나가고 그사람도 나를 믿게 만드는 건 꽤 시간이 필요한 일이겠죠
이게 쌍방향이 돼야죠~
그걸 시작하기 위해 서로가 끌리는 부분이 서로 다른 거고
어떤게 사라졌을 때 떠날 사람이라면 사람을 잘못봤거나 믿음을 주지못한거겠죠
돈보고 오면 돈없으면 떠나겠지란 생각보다
돈보고 와도 돈없어졌을 때 같이 있어주겠지란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봐요.
다만 그 사람에 대해 파악해나가고 그사람도 나를 믿게 만드는 건 꽤 시간이 필요한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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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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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정말 인간관계란 힘든거라... 상호간의 신뢰가 없으면...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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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다닥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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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뇌속을 들여다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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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겨우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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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을 한다는자체가 너무 멋져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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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강아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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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신가보네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 흔하지는 않죠
변하지 않는 사람이 흔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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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자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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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마음이 변하더라도 그걸 잡을만한 배려심을 가진 사람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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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자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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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고민되긴하네요.
지금 남친이 있는데 직장은 있지만 비전은 없어보이거든요. 돈도 잘버는편은아니고.
애초에 저도 누구를 터치하는 편이 아니라서 남친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편도아니고,
능력이나 돈이야 상대방이 없어도 내가 있으면 되니까 그런건 상관없고.
서로 많이 좋아하기도하고 헤어지지않고 계속사귀면 언젠가 결혼해야지라고 생각은하는데,
이런 확신이 어디서부터 오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사람만 보고 결혼해야겠다는 확신을 가진건데 어떤 부분을 보고 결심을 한건지.
두고두고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상대방이 날 대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고.
오래사겼는데 한결같은 모습이 좋은건가.
내가 편안한 마음이 들게 하고.
그래도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결혼할거예요.
지금 남친이 있는데 직장은 있지만 비전은 없어보이거든요. 돈도 잘버는편은아니고.
애초에 저도 누구를 터치하는 편이 아니라서 남친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편도아니고,
능력이나 돈이야 상대방이 없어도 내가 있으면 되니까 그런건 상관없고.
서로 많이 좋아하기도하고 헤어지지않고 계속사귀면 언젠가 결혼해야지라고 생각은하는데,
이런 확신이 어디서부터 오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사람만 보고 결혼해야겠다는 확신을 가진건데 어떤 부분을 보고 결심을 한건지.
두고두고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상대방이 날 대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고.
오래사겼는데 한결같은 모습이 좋은건가.
내가 편안한 마음이 들게 하고.
그래도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결혼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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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각시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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