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의 불편한 진실
- 2015.06.10. 09:00
- 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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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생물학적 지식이래봤자 아직 동성애에 관련된 유전자가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면 빅뱅이론처럼 가설 단계 아닌가 싶습니다ㅋㅋ 모든 과학적 가설들이 이후에 뒤집혀질 수 있듯이, 님이 주장하는 동성애 유전자에 대한 생물학적 지식도 아직 확실한 사실은 아닙니다.
글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할 걸 그랬네요. 저는 동성애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성애"라는 명목 하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은, 단순히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듯 동성끼리 사랑을 느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성애자 이상으로 퇴폐적인 문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올린 자료를 믿지 못하시겠다면, 동성애자들끼리 만나는 온라인 카페에 가셔서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남녀가 만나는 공간에선 음란물을 받을 수 있는 19금 웹하드는 상상도 할 수 없지만, 웬만한 게이 사이트에는 이런 게 존재하더군요.
사람들이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동성애자들을 하나의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동성애자들의 문제들을 지적하는 것은 필수적인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고 싶은 소수 집단이라면, 자신들을 비판하는 의견을 표현하는 행위를 억누르는 게 아니라,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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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가 500명 이상 28% 가 1000명 이상의 섹스 파트너를 가지는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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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문화 안에 비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질만한 행위가 존재한다면 외부의 비판이 존재하는 건 거스를 수 없지 않을까요? 비상식적 행위를 바탕으로 그 문화의 수준을 평가하는 일들 또한 계속 있어왔습니다. ISIS를 테러 집단으로 규정하고, 일간베스트 회원들의 비상식적 행위를 비판하고...굳이 동성애 집단을 특정하지 않더라도요.
특정 행위를 선택하는 것은 개인의 몫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선택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선택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사회의 풍토를 더럽히는 모든 행위를 존중해줄 순 없습니다. 도둑질, 마약, 강도짓,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을, 선택의 자유라는 명분 아래에 존중해줄 수 없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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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이즈 연구협회의 통계
http://www.avert.org/usa-hiv-aids-statistic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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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싫으면 싫어서썼다고 하지 의견이 궁금해서 올렸을뿐인데 너무비판하지마세요~~는 뭐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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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 사이에서 잘못된 성교로 에이즈라는 무서운 성병이 퍼지는 건 충분히 그릇된 행동으로 여길 수 있어요.
그런데 님은 저를 "동성애를 비판"하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계시네요.
누구의 시각이 그릇되었나요? 아무래도 동성애에 대한 정의조차 못하시는 님이 답정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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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통계치라뇨? 통계치에서 이유나 원인을 분석항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줄은 통계치는 의미 없다라고 반박하려고 쓰신거 같은데, 저건 통계를 제대로 분석한 문장이 아닌데요?
울산에 현재 남성 비율이 높다→과거 울산에 남아 선호사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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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논리대로라면 음주운전 자체는 나쁘지않은데 음주운전이 가진 위험성 때문에 행위가 비난받아야 된다는 이상한 말이 되는데요?
실제로 동성애자들이 대부분이 문란한지 일부인지는 모르겠는데 저 글에 틀린 내용도 많은것 같습니다. 문란한걸로 따지면 이성애자들도 일부는 굉장히 문란한 생활을 하잖아요? 여튼 팩트만 가지고 된 글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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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정상적인 행위를 저지르는 사람의 비율이 집단의 대다수를 차지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집단의 수준이 평가되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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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우리가 보기에 이상하다 혐오스럽다 이런 느낌으로 그사람들을 정신병으로 매도하는건 좀 무식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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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의 기준도 그 시대상을 반영해서 정해지듯이 얼마전의 한국에서는 몰라도 지금의 시대에선 정신병이라고는 못할거같은데요 아니면 곧 정신병이라고못하게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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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독교가 범죄 집단도 아니고~ 주장과 자료의 타당성을 우선으로 따져야 한다고 봅니다.
위의 자료에 반론하고 싶으시면 반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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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한쪽으로 치우쳐서 써진글은 확실하네요 신빙성도 떨어지구요 과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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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시는걸 보니 본인이 동성애자이신 것 같네요... 혹시 자극적인 곳을 찔렀다면 죄송합니다.
화 가라앉히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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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항문성교는 동성간의 성관계뿐만 아니라 이성간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남.
3. 4. 얼마나 할말없으면 똑같은 소릴... 동성애라는 것이 소집단이고 그 집단내에서만 폐쇄적인 교류가 이루어지니 전파가 빠르고 발병율이 높을수밖에(아프리카 부족사회처럼)
5. 무슨 동성애=에이즈 라는 되먹지도않은 프레임을 끝도없이 물타기하는듯. 환자 고치는데 내 세금나가는게 아까우면 그냥 사회보장제도를 없애달라하든가 뭔되도안한 상관관계야. 막말로 개신교인들은, 에이즈치료환자 돈은 아까우면서 선교 및 포교활동 금지지역에서 나대다가 인질된 선교사들 인질교환비용은 안아까운가?강간범 목사들한테 십일조하는거 안아까운가?
7. 또 똑같은 소리 후.... 전혀 신빙성없음. 78년은 무슨 킨제이보고서냐
8. 불행하면 행복해질수있도록 도와줘야지 뭔 ㅂㅅ같은 논리야. 예를 들어 가난한 사회적 약자가 불행하다하면, 제도차원에서 잘살수있도록 도와줘야지, 넌 잘못됐어 니 탓이야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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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성을 잃으신것 같네요ㅋㅋ 화를 가라앉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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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순수하게 의견을 공유하려는 목적으로 쓴 거였는데, 글에서 님이 이성을 잃었다는 게 너무 띄여서 계속 답변을 드리는 게 불편하네요...
밖에 나가서 머리좀 식히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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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비꼰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님은 사회생활 못하실듯~^^전 비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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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본인의 일이여서 화난 건 아닐까?"라고 생각해서 쓴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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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자신이 상대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고 믿고 싶어하는 듯 하네요.
님 댓글엔 더 이상 답변 안 달게요. 익명이라서 다행이지, 신상이 공개된 상태였다면 님은 부산대 다니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녔을거에요.
부산대 학우로서 부끄러운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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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자신이 상대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고 믿고 싶어하는 듯 하네요.
님 댓글엔 더 이상 답변 안 달게요. 익명이라서 다행이지, 신상이 공개된 상태였다면 님은 부산대 다니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녔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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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성교는 이성간의 성관계에서 빈번하게 일어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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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우리나라 정서상 제도차원부터 시행할 것이 아니라 국민적 합의부터 이끌어야할 것 같네요. 그나저나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퀴어퍼레이드인가 나발인가 하는 노출 퍼포먼스 축제들부터 개선하고 동성애자들이 자발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들의 하위문화 자체에 지원을 용납할 수 없는 모습들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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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는 사람이나 추천한 게이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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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자료의 내용이 흥미로워보였고, 자료의 판단대로라면 동성애에 우리가 몰랐던 안 좋은 측면이 존재하는데 이 자료에 대한 의견을 묻기 위해서 글을 올린 거였습니다.
글쓴이는 동성애 혐오자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불편하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이거 삭제도 안되고... 알람 엄청 뜨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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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이 자료는 정확한 근거있는거라고 하면서 무조건적으로 믿고, 다른분들이 반박하면 그게 근거가 되냐고 이중잣대 들이미시는데, 의견묻기위한거면 글내용에도 여러분이 의견이 궁금하다고 하던가요. 근데 자료만 딸랑 올려놓곤.. 이제와서 의견물으려한거였다~~하니 변명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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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격하진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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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엔 이자료보고 와 동성애진짜 더럽네라고 충격을 받았었는데 알고보니 항상 동성애를 극단적으로 혐오하고 반대해오던 기독교에서 특정 목적을 가지고 작성한자료였으니 당연히 아~ 여기 나온대로 무조건 나쁘게 생각할건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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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독교측에선 반대입장이니 저런자료만들었을거고, 동성애단체에선 옹호하려고 반박자료많이내밀었겠죠. 어느쪽이 절대적으로 정답이다가 아니라 관점에따라 다르게생각할수있는 주제이지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첨엔 이자료만읽고 동성애 나쁘게보다가 누군가의 편항된관점에서 작성된거니 너무 나쁘게만 볼게아니구나~한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님생각이랑 다르면 미친듯이 까기바쁘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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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눈에는 님의 대답 회피 하는 행동이 비겁하고 치졸하다고 여겨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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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이 무슨 사회의 특권층인마냥 실드치고 다니는 님 행동이 웃기네요~^^
동성애자들도 우리와 동등한 사람입니다. 동성애자들의 행동을 비판하는 것도 타인의 자유입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죠. 머릿속에 요란한 소리좀 내지 마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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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제댓글좀 제대로보세요ㅋㅋㅋ 제가 동성애쉴드를????? 존나처음듣는소리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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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들의 일부 "행동"과 동성애자들로부터 나타난 "현상"을 비판하는 자료와 글들에, "그냥 동성애 싫어서 올렸다고 해라~" "오만 나쁜자료만 다끌어와서는 하루종일 까대는게 참 애잔하네요ㅋㅋㅋ"
어떤 내용을 주장하는 데 있어서는 자신의 이익을 대변하는 집단의 주장을 통찰력 있게 분석하기도 하고, 동성애 단체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동성애자의 권리를 요구하듯, 동성애를 반대하는 집단이 동성애로 인해 나타나는 부작용을 우려하는 단체의 의견과 자료 또한 심도 있게 고려해야할 여지가 있는 건데, 님은 "기독교가 반동성애 단체니 기독교에서 내놓은 자료들은 나쁜 자료들이고 넌 동성애 걍 싫어하고 있잖아!!!!!"라고 말한 것 외에 어떤 걸 주장하셨죠? 자료의 오류를 주장하셨나요? 반론의 가치가 있는 자료를 가져오셨나요?
님이 해온건 나쁜 데에서 배워온 키배짓과 글쓴이 우롱하기 뿐 아닌가요ㅋㅋㅋ 그런 사람에게 예의를 갖춘 댓글을 적으라니, 참고참고 하니 제가 부처님으로 보이나보네요ㅋㅋ
님은 그냥 제가 보니 동성애와 관련된 토론을 넘어서서, 어떤 토론에도 참여할 지적 수준이 안 되신 것 같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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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비판하다니!! 동성애는 단순히 "동성끼리 사랑하는" 행위인걸요. 어째서 "올바르지 않은 성교로 에이즈라는 무서운 병을 옮기는"게 동성애가 된건가요? 그게 만약 동성애의 정의라면
어느 누구도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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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성있게 편집된자료에서 이런 문제가있다더라~를 들고와야죠..ㅠㅠ이 답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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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지지하는 주장들도 사실상 동성애 단체로부터 비롯된 논제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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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레즈비언은 괜찮다는거..?
맨마지막에 동성애자들의 삶이 불행하기때매 동성애는 잘못된것이다 여기서 빵터졌네요 ㅋㅋ
이런 전단지만들면서 동성애자들을 비난하는사람들과 사회적 시선때문에 불행한거겠죠. 동성이랑 연애한다고 불행한게아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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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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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문2. 동성애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라는 글쓴이의 전제를 받아들인다면, 육체적 사랑을 나누는 행위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만약 항문 성교로 인한 에이즈 증가가 문제라면(저 자료의 신빙성은 논외로 하더라도),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약물적 치료나 예방도구의 보급 등을 추진해야하지 않을까? 아직 에이즈를 완치할 수는 없지만 약물로 전염을 막을 수는 있다고 하던데..
의문3. 동성애자를 옹호하면 동성애자로 판단해버리는 사고체계를 가진 글쓴이가 하는 말들을 곧이곧대로 믿는건 너무 병신같은 일이 아닐까? 나는 동물학대를 반대하는데, 그럼 내가 개라서 그런건가? 나는 기독교인들을 일반적으로 개독으로 모독하는걸 싫어하는데 그러면 나는 기독교인인가? 난 초딩 때 놀러간거 빼고는 교회가본 적도 없는 사람인데?
결론 : 이 글은 우아한척 하지만 그 본질은 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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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문2.동성애 연구문헌인 'Homosexualities: A Study of Diversity Among Men and Women' (저자: Alan P. Bell , Martin S. Weinberg)에서 동성애 남성의 83% 가 평생 50명 이상의 섹스 파트너를 가지고
43% 가 500명 이상 28% 가 1000명 이상의 섹스 파트너를 가지는것으로 조사됐다고 하는데요.
과연 일반적인 "육체적 사랑을 나누는 행위"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의문3.윗 댓글에서 저는 댓글을 단 사람이 동성애를 옹호하기 때문에 동성애자로 판단한 게 아니라, 동성애를 옹호하는 글을 너무 "감정적으로" 쓰셔서 본인의 이야기를 한 게 아닐까 라고 판단했었습니다. 이미 해명한 내용을 예시까지 언급하다니..ㄷㄷ
결론:이 글이 똥글이라는 댓글의 논거는 부적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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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3% 가 500명 이상 28% 가 1000명 이상의 섹스 파트너를 가지는것으로 조사됐다.
이성애자가 문란한 비율이 이만큼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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