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의 불편한 진실
- 2015.06.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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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동성끼리 사랑하는" 동성애를 자체를 비난한 적은 한 번도 없고,
"동성끼리 에이즈를 유발하는 방식으로 성생활을 한 행위, 전체 동성애자의 83% 이상이 문란한 성생활을 한 행위"에 대해서 비판했었습니다. 동성간의 사랑 자체는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동성애 중에서 "동성끼리의 아름다운 사랑"만 부분적으로 묘사되어 있는 웹툰은 제가 글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는 논지에서 한참 벗어났습니다. 무슨 사이비 종교의 세뇌의식도 아니고, 그런류의 웹툰과 드라마만 봐오면 동성애자들 간의 잘못된 행위들도 묵과되는 줄 아시나보죠?
애초에 동문서답만 계속 반복하신 주제에 왜 저보고 답정너라고 하는 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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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으로 동성애자 사이에서 나타나는 문란한 성적 생활에 대해서는 항문 성교를 하는 게이나, 하지 않는 레즈비언이나 똑같이 비난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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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성을 사랑하는 동성애"를 넘어서, "문란한 행동"을 하고 다니는 동성애자니 열폭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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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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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ko.m.wikipedia.org/wiki/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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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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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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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의 댓글에 답변을 달았다는 알림이 있었을텐데... 혹시 쫄아서 반론 못하시는 건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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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터넷은 저와 님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함께 하는 장소입니다.
부디 님 같은 사람은 제 글에 물 흐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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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은 왜 게이들을 혐오하는지 모르겠네요.
남자자체가 수염나고 지저분하고 드러운 생명체이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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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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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동성애를 싫어하는 게아니라 동성애라는 마스크를 쓰고 심각하게 문란한 성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것같은데요ㅋㅋㅋㅋ 동성애는 유전이든 뭐든 선천적으로 됐다해도 그후의 행동은 자기의 선택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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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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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런가?ㅠㅠ
그럼 문제를 바꿀게요
일단 사람들 반응만봐도 여태 기독교의 동성애에대한 대응법 때문에 이 주제에 관련해서는 기독교측에서 만든자료를 써서 좋을거없다는거 모르시겠나요?ㅠㅠ?
일단제일큰문제가8번문항이포함되어있다는건데
불행하느니어쩌니해서 사람심기거슬리는 결론이나있는데 (동성애반대측아닌이상)어떤 사람이 이 자료를 고운 시선으로 보겠어요...제 편집어쩌고는 결과적으로저런걸말한거같기도하고 님자료가 좀만 덜 호전적이고 더 객관적이었던거였다면 이렇게 뭐라 안나왔을걸요??ㅠㅠ내가결과적으로하고싶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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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료를 바꾸려고 수정하려 했는데, 삭제나 수정이 안 되더라구요...
그런데 감정적으로 댓글 단 사람들에게는 사과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ㅋㅋㅋ 아무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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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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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가 "동성끼리의 성관계" 자체가 아닌, "콘돔 착용 없이, 에이즈를 일으키는 성교"와, "동성애자 대다수의 문란한 성생활"을 비판하고 있다는 게 올바른 표현이겠지요.
애초에 항문 성교 자체가 에이즈의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동성애자들의 성관계에서 항문 성교가 불가피하다면, 홍석천씨처럼 주기적으로 성병 검사 받고 콘돔을 착용함으로써 성병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지당한 행동입니다. 후장의 피부는 연약합니다. 성관계 중 출혈이 일어나는 현상도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성기를 대장균이 우글거리는 데에 집어넣는 행위를 하고도 뒷처리를 하지 않아 성병을 만들어냈다면, 그런 동성애자들의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이성애자 사이에서도 에이즈를 유발할 만한 짓을 한다면 욕을 먹는데, 이성애자와 동등한 사람인 동성애자가 왜 비판을 피해야 하겠습니까ㅋㅋ
성관계 없는 사랑을 해야한다는 게 아닙니다. 동성애자들은 에이즈를 예방하기 위해 "잘못된 성행위"를 바꿔야한다는 게 제 의견의 요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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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가 500명 이상 28% 가 1000명 이상의 섹스 파트너를 가지는것으로 조사됐다고 하는데요.
위험한 성관계, 항문성교 자체에 대한 위험성만 이야기하면 이 것은 누가 이야기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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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 동성애자들의 성관계는 항문 성교가 주되었는데, 항문 성교가 의학적으로 에이즈를 유발할 수 있다는 건 알려진 바, 콘돔 등의 안전 장치를 하지 않고 동성간 성관계를 가진다면 당연히 위험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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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집단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구성원의 비율이 얼마를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집단의 질이 평가되기 마련입니다. "동성애" 자체가 아닌 "동성애자"들의 문제되는 행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었고, "에이즈"는 그 일부일 뿐입니다. 당신처럼 성적으로 개방적인 사람은 83% 이상의 동성애자들이 50명 1000명 이상 섹파를 두고 살아가는거 별로 신경 안쓸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과연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른 분들도 조용히 묵과하고 넘어갈 수 있을까요? 상대 애인이 평범한 사람이라는 인상과, 50명 이상의 섹파를 뒀던 사람이라는 인상. 차이점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자꾸 "동성애자 집단"을 들먹이는 게 문제라고 말씀하시는데 전혀 문제되는 것 없거든요. 집단 내에서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행동을 하면 집단이 욕먹는 일들은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겁니다. 동성애자 집단이라면 사람들에게 욕을 먹었으면 먹었지 그런 흐름에서 벗어날 특권이 주어지진 않습니다. 계속해서 저를 "동성끼리 사랑하는 사람" 자체를 혐오하는 사람으로 표현하고자 안간힘 쓰고 계시는데, 헛수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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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하는 사람이라면 다 조심해야할 문제라, 동성애자와 이성애자의 행동하는 비율 차이가 없더라면 그렇게 말하고도 남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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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애자의 섹스파트너 수치를 통계로 나타낸 것을 찾아서 "이성애자도 이만큼 문란하거든!!"이라고 말할 건 제가 이 글에서 할 일은 아닌 것 같고요..^^
제가 글에 올린 자료는 기독교 자료라고 쳐도, 댓글에 올린 자료들은 객관화된 수치로 표현된 "통계"들일 뿐입니다. 기독교와 전혀 상관 없는 미국의 협회와 저자들이 낸 통계들이에요. 객관화된 자료가 동성애자들에게 불리해보이니 "한쪽 자료만 보여주고 있다!!"라고 풀발하는건 님 혼자 같은데요?^^
문제 제기를 하는게 어째서 문제인가요? 현대 사회에서 어떤 현상에 대해 문제 제기와 해결책을 함께 제시할 수도 있지만, 문제 제기만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동성애자들의 "행동"을 수치화하여 "문란한 행동이다"라는 비난을 피하는 길은 저나 누군가가 입을 닫고 있는게 아니라 동성애자들이 각성하고 자기네들 행동을 바꾸는 길 밖에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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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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