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결혼해야하니까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공부하세요.ㅋㅋㅋㅋㅋ 물론 말도 안 되는 생각이라고 비웃을 수도 있지만...솔직히 그녀는 예쁘니까 완전 잘난 남자랑 사귀고 결혼도 하게 될 거 아녜요? 그러니까 그런 남자들과 조금이라도 더 비슷한 위치에 서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화이팅하세요! 전 힘들고 지칠 때 인피니트 노래 들으면서 나도 잉피처럼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생각해요...ㅋㅋㅋ아...우혀나...♥
네 여자입니다.ㅎㅎ 우현이는 남자니까요.ㅋㅋㅋ 고치는 방법은 없어요.ㅋㅋㅋ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자나영^_^*농담이구요.ㅎㅎ근데 그거 억지로 도망 못 쳐요...ㅋㅋㅋ...진짜 생각 안 해야해! 이러는 것보다는 그냥 사진 한 번 보고 힘 한 번 더 내시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좋아하시면 더 좋은 효과가 납니다. 어차피 진짜 그녀와 어떻게 되려고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냥 순수하게 걍 좋은거지~ 글구 밑에 밑에 님 말씀처럼 대부분은 눈에서 멀어지면 관심 없어지기도 해요! 아마 드라마 끝나면 서서히 식어서 잘 생각 안 나실 수도 있어요.ㅎㅎ아님 그냥 그 드라마를 안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연예인 좋아하는 거 좋은 쪽으로 활용하면 진짜 괜찮아요! 친구들은 저더러 이 나이 먹고 뭔 덕질이냐고 하지만...ㅠㅠ 중고생 때 그 맹목적인 덕질처럼 인생 다 버리고 그렇게 좋아하는 거 말고 진짜 순수하게 나 자신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면 좋은 효과가 나옵니당! 힘 내요!
전 극복하지 않아요...ㅋㅋ 그냥 너무 힘들고 우울하거나 쉬고 싶을 때 그들의 노래를 듣거나 유투브에서 영상같은 거 몇 개 보기는 해도 하루종일 보지는 않아요~ 그냥...힘들 때 얼굴 떠올리고 한 번 더 힘 내고 그런 정도...? 진짜 좋아하니까 팬으로써 더 쭈글쭈글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에게 정신 팔려서 아무것도 아닌 팬이어봤자 별로 달가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들이 열심히 사는만큼 나도 열심히 살아야 서로서로 좋은 관계가 되는 거겠죠? 전 걍 앨범 나오면 앨범 사고 노래 듣고 응원하고 그럽니다~ 저 어릴 때 모 연예인 짱덕후여서 콘서트, 공개방송 보러 다니고 팬싸인회 다니고 방송 다 챙겨보고 그랬었는데 그런 식으로 좋아하는 거 안 좋아요.물론 그러지 않으시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그랬듯이, 또 조금 다르지만 님이 그러시듯이 그 사람만 계속 생각하고 자기 일에 지장 받으면 남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특히나 님의 감정이 지나가는 감정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냥 한 철 좋아하실 것 같으면 그냥 드라마를 끊으세요 그게 제일 빨라요! 지금 아마 드라마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일단 드라마를 끊어보세요! 일시적 관심이면 드라마만 안 보셔도 바로 관심 없어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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