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토론하는 장이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쓴이2012.09.06 19:05조회 수 72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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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직선제폐지등과 같이 학교의 큰 문제에 대해서

이제까지 학우들이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학교가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수있도록

토론하는 자리가 지금보다 많이 늘었으면 합니다.

이전에는 각 단대학생회와 총학이 주가 되어 이런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면서 

거의 단대학생회의 의견이 그 과 전체의 의견이라고 받아들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많은 학우들이 학생회에 자신들의 의견을 제기할 방법도 거의 없을뿐만아니라 그러한 기회도 잘 마련해지지않았습니다.

지금도 계속 화제가 되고 있는 학교의 위상추락이라든지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늘리수 있는방안등에 대해 다같이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자리가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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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학생회 집장입니다.
    좋은 의견이십니다. 사실 제가 새내기때만 하더라도 학교 공식홈피 자유게시판에서 학우들의 의견이 수없이 오가며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었는데 최근에는 그러한 자리가 잘 보장되지 않는 듯하여 아쉽네요 ㅠ

    오프라인의 경우도 역시 학생회의 기본 조직인 과학생회 역시 학우들의 참여도가 점점 낮아지는 모습이 아쉽습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학우들과의 소통의 방안이 더욱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덧) 저는 이 마이피누가 참 고맙습니다ㅎ 근래 부족하던 온라인 소통이 피누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 @똥마려운 노랑어리연꽃
    글쓴이글쓴이
    2012.9.6 19:54
    유명무실한 단대 학생회들이 어서 빨리 제 기능을 했으면 합니다.
  • 정말 공감이 가네요. 몇몇 대학들의 경우 학내 공개 토론회라든지 해서 하는 거 가끔 보면 정말 부러울때가 있어요.
    그리고 저 또한 제 주위에 그런 이야기 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같이 이야기하면 말이나 생각이 짧지도 않고 가끔 진짜 조리 있게 잘 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면 그런 사람들과 이야기 할 기회가 없는게 정말 아쉽더라구요. 그런 이야기 하는 거는 과, 나이, 성별을 상관없이 모두다 이야기 할 수 있고 좋은 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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