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취업문제...
- 2015.06.11. 12:06
- 1829
전공을 살려서 대기업 구매팀으로 입사를했어요...
저는 전공못살리는과라서 ㅣ공무원 준비하구요
근데 남친이 입사확정짓고 조만간 수도권에 연수를 가는데 진짜 질투나고 불안해죽겠어요
거기서 레크리에이션하면서 다른 여자랑 눈맞을것같고
전 지난달친거 또 떨어졌는데 자괴감만들고
진짜 진도도 다나가고 몸,마음 줄거다줬는데 여기서 배신하면 진짜 칼들고 남칩집찾아갈지도몰라요
진짜 하루하루가고통이에요 어디가서말하기도그렇고 나 불안하니까 입사하지말라기도그렇고 진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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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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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공즉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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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주고 맘줬으니
상대방도 몸주고 맘줘야한다는건 욕심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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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몸이랑 마음 안줬나요? ㅋㅋㅋㅋㅋ
이부분만 따지고 보면 쌤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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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가서 이쁘고 능력좋은여자 찾으면 헤어질랬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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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남친이 잘되면 축하해주는게 사랑하는거아닌가
너무 삐뚤어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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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남친이 사시붙은 것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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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은 해어진다하면 칼로 찔러 죽이는 사람도 있던데 진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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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열심히 해서 잡을생각을 해야지
도망간다고만 생각하고 있으니
그리고 자기 몸을 물건으로 만들어버리네
사랑하는게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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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명하게 생각해봐요 미래를 그릴 수 있을만큼 글쓴이분 스스로 경쟁력 있고 자존감 있으면
남자친구도 글쓴이분이 취직할 때까지 사랑으로 잘 기다려줄 거에요.
지금같은 이런 태도는 누구라도 도망가고 싶게 만들 것 같네요. 스스로를 빛나게 해서 좋은 사랑 지켰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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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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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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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처럼 공무원준비한다고 빌빌거리고 있으면
지금처럼 글쓴이가 매달렸을까요?
잘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