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대방에게 나의 스트레스를 나누어줄 정도로 니가 여유가 있니 라고 물어보고 진심어린 답을 구하는게 더 우선인거 같아요 연애는 둘이서하는건데 혼자서 결정하고 이행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차라리 내가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너를 신경 써줄 수도 없고 니가 내 스트레스 받는모습에 눈치보는거도 싫다 이게 더 현실적이고 진심이 어린말인거 같네요
님이 미련해 보인다고 한부분 완전 공감합니다 남자는 이래야한다 여자는 저래야한다...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틀에박힌 반응이 나올리도 없는데 이런 연애사를 물어본다는거 되게 난감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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