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래되어 버려서
글쓴이
- 2015.06.14. 12:31
- 926
헤어진지 벌써 8개월이 다되어가는데도
잊었나 싶나하면 울컥울컥 떠오르네요
이젠 보지도 못할 사람인데..
저도 모르게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돌아와줄거라구요..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사람 잊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잊었나 싶나하면 울컥울컥 떠오르네요
이젠 보지도 못할 사람인데..
저도 모르게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돌아와줄거라구요..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사람 잊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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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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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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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개망초
예전에 연락해서 보자고 했었는데
못보겠다고 하더라구요..ㅜ그래서 그뒤론
포기햇습니다..
못보겠다고 하더라구요..ㅜ그래서 그뒤론
포기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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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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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도 기다리고있을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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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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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봉선화
저를 가끔 생각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요..
욕심이겠죠ㅠㅜ
욕심이겠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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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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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또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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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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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는게 좋을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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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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