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어떻게 생각해요?
- 2015.06.16. 11:35
- 1277
케바케겠지만 의견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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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허벅지 안쪽에 검은 색으로
어떤 글귀 쓴거 봤는데
너무 섹시해서 정신줄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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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 밑에서 올라가다가 내려오시는거 봤는데
심쿵해서 다른건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흰 치마였고 몸매가 길쭉길쭉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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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자체엔 별 느낌없는데 그 부위가 중요한듯, 정말로 의미있는 문구라면 대부분 손쪽에함. 근데 나한테 정말 의미있어서 타투한거라 해도 타투를 한거자체에 폼이라는게 들어가긴함.
약간 드러내고싶어하는 사람은 팔이나 쇄골, 그리고 위에 말한듯이 섹시는 좀 더 은밀한 곳에. 어디 했느냐에 따라 생각도 인식도 달라짐. 알고보니 허리 골반에 했음 말 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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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국에서 타투에 대한 인식도한번 잘 생각해보셔야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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