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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6.17. 22:21
-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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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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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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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곤달비
에휴 제가 생각해두 극혐이라 지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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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전남친 입장이랑 비슷한데요 ... 1년반정도 사귀다 제가 군대에서 너무 지쳐서 헤어지자했구요 .. 복학하고 길가다가 전여자친구가 다른남자친구가 사귄걸 봤어요 .. 뭔가 느낌이 묘하고 그러던데 ... 그냥 속으로는 행복하길 바랍니당... 그리고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기에 제가 더이상 그여자의 인생에 끼면안되겠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연락을 안해요 저도 가끔은 생각나고 그래요 그렇지만 이미 떠나간 그녀인데요 ㅎㅎ 지금사람한테 잘해주세요 ㅎㅎ 그게 전남친을 위한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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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숙은처녀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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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숙은처녀치마
한편으론 진짜 나한테 관심없구나.. 싶어서ㅋㅋㅋㅋ저도 참 이상하지만 ㅋㅋ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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