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시험 앞두시고 있으시고 그런거 신경쓰고 싶지 않으시면.. 혹시 다른 방향에서는 남자친구 신경쓰고 있는지부터 한번 생각해보시구요~ 뭐 간단한 선물이라던지 사소하지만 계속 나는 너 좋아하고 있다고 알려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그게 우선되면 남자친구랑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 건데 아니라면 남자친구는 한도끝도없이 섭섭할 수 밖에 없을거에요. 이건 제 경험담ㅎㅎ.. 일단 대화로 그게 왜 하고 싶은지부터 물어보고 푸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제 남사친도 sns 잘 안하고 카톡도 항상 프로필 없고 상메도 안바꿔서 그냥 보면 티가 안나는데 갠적으로 만나면 여친 얘기 많이 하거든요(욕 말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런 경우는 온라인에서 따로 티 안내도 주위 가까움 사람들은 아니까 별 상관 없겠다 싶었어요 걔도 자기가 이런거 티 안내느 스타일이라는데 뭐 주위사람들 다 알면 크게 서운하진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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