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데 전여자친구가 자꾸 생각납니다
글쓴이
- 2015.06.19. 00:49
- 1271
헤어진지 반년됬습니다..
정말 잘 맞았는데, 몇가지 안 맞는점들 때문에...
계속된 다툼과 저의 결정적인 잘못으로 헤어지게됬습니다...
헤어지고도 해주고 싶은게 많았던 친구입니다..정말 저한테 잘해주고, 저도 믿고 함께 가고싶은 친구였는데.. 그 몇가지 문제점이 너무나 컸습니다.. 살면서 그렇게 사랑받을 수 있는 날이 다시 올까 라는 생각을 사귈 때도 했었는데, 요즘 또 울컥 올라오네요.. 자꾸 뭐든 해주고 싶고, 어디사는지만 알면 산타같이 선물투척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다시 만나고 싶거나 연락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이별후유증이 길게 가시는 분 혹시나 계실까해서 글 써봅니다..
정말 잘 맞았는데, 몇가지 안 맞는점들 때문에...
계속된 다툼과 저의 결정적인 잘못으로 헤어지게됬습니다...
헤어지고도 해주고 싶은게 많았던 친구입니다..정말 저한테 잘해주고, 저도 믿고 함께 가고싶은 친구였는데.. 그 몇가지 문제점이 너무나 컸습니다.. 살면서 그렇게 사랑받을 수 있는 날이 다시 올까 라는 생각을 사귈 때도 했었는데, 요즘 또 울컥 올라오네요.. 자꾸 뭐든 해주고 싶고, 어디사는지만 알면 산타같이 선물투척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다시 만나고 싶거나 연락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이별후유증이 길게 가시는 분 혹시나 계실까해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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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맞는 몇가지가 뭐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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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실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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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 그런거죠. 그냥 다들 참고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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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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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라고 저도 죽을거같이 힘들었어요 매일울고 그랫는데 두달정도지나니까 미웟던점들 더 좋은 사람 올꺼라는 사람들 말 듣고 괜찬았어요 힘내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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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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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콩
힘들진않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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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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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헤어진지 한달하고도 보름정도 지났지만, 도저히 이 공허함을 채울 순 없네요.... 오늘도 집에 오는 길에 온천천을 거니는 연인을 우두커니 바라보고 있으니 가슴이 먹먹해지더군요...그래도 화이팅합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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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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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잘못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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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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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 몇년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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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주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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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데->외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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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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